LG Z:IN 지인 벽지 시공후기 지아 패브릭 페인팅 화이트 & 브라운

>

저희 인테리어: 제가 신경써서 그런지 어떤 분들은 셀프 인테리어인 줄 알았는데 혹시 원하는 걸 확실히 하고 싶어서 인테리어 업체에 이런저런 제안을 제가 먼저 했을 뿐 셀프 인테리어가 아니라는 점, 인테리어를 계획 당초부터 말했던 건 어두웠던 바닥(헤링본)과 화이트 벽지였다.바닥이 어두우니까 상대적으로 벽과 천장은 하얗어야 집이 깨끗하고 넓어 보인다는 생각에서다.​​

[브리핑] 지인 매장에서 샘플북 비교 LG하우시스 지인 ●: IN벽지 디아만 회벽

.
악성 감염질환은 인류의 큰 불행이지만 건축 공간을 변화시키는 계기로 작용해 왔다. 대한제국 공식 문서에서 보기 드문 단아한 한글을 공유하기 위해 재민체를 만들었습니다. 9일 한글날을 맞아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린다. 백 ◎는 은근히 우변 흑을 노리고 있다. 도서정가제 유지와 완화를 놓고 출판업계와 정부 의견이 맞서는 가운데 작가들이 도서정가제 사수 주장에 힘을 보탰다.

>

강남에 있는 엘지하우시스 지인인 강남 쇼룸에 몇 번이나 갔는지 모른다.우선 학교에 갈 일이 있으면 무조건 들러 비교하고 또 고민하고.​​​​

>

LG의 지인 벽지 신제품 중 프리미엄 벽지 디아만이 좋을 것 같아 여러 번 고민했다.디어만은 일반 벽지에 비해 사실적인 질감이 있고 훨씬 두껍고 스크래치나 얼룩에 강한 실크 벽지 디어망 제품 중에서는 콘크리트 질감 있는 벽지가 마음에 들지만 단 하나 더 펄 흐흐흐흐.개인 취향이지만, 나는 펄 들어간 것이 싫고, 욕실에서의 눈곰팡이 방지 시공도 하지 않는 사람이라서… 그래도 멀리서 사진 찍으면 펄은 보이지 않고 고급스러운 느낌만! 지금 생각하니까 해도 괜찮을지도 몰라. LG의 지인 Z:IN벽지 지아패브릭페인팅으로 결정

>

지아패브릭은 표면에 옥수수 유래 원료층을 도포해 유해물질이 나오지 않도록 한 친환경 벽지다.국내 도배업계에서 유일하게 유럽 섬유제품 품질인증 1등급을 받아 아이가 있는 집에도 안심하고 시공할 수 있는 도배!

>

매일 자고 깨는 공간인 만큼 벽지를 할 때도 가격만 생각하지 말고 친환경 자재인지 꼼꼼히 확인하는 것은 필수.

>

바닥 색깔을 확 어둡게 보면 처음부터 화이트를 한다고 결정을 했는데 안방 정도는 포인트 벽지를 하고 싶었고 – 매장에서 바닥과 성냥을 해보니 약간 회색 색이 있는 것도 눈에 들어오고 아이보리 색상도 좋은 것 같고. 굉장히 고민했다.​​​​​​

>

(손톱을 보니 여름이었구나) 지인벽지 안에 페인트와 같은 무광벽지가 몇 개 있는데 그 안에 지아패브릭 샌드팝이 있고 지아베스티 벽지도 있다.매장 직원과 상의해 본 결과 베스티보다는 패브릭이 더 두껍고 스크래치에 강하다고 한다.​​​​​

>

크림그레이 색깔도 은은한 회색 벽지로 아름다워 보였지만, 고민 끝에 모험하지 말고 화이트로 가자! 최종 결정은 지아패브릭 페인팅 화이트. T1059-1의 안방은, 지아패브릭 페인팅 브라운의 벽지. T1059-15: 엘지하우시스 지인 쇼룸이 있어서 마음껏 샘플을 보고 비교해서 – 혼자 가서 1시간씩 앉아서 보고 오고, 그래도 아무도 알아봐주는 사람은 없고 – 다들 그런 분위기에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다행이야.사전에 작은 면적에서도 시공된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게 큰 장점.

>

그래도 어두운 바닥에 브라운 벽은 처음이라 어떨까 싶어 시뮬레이션을 해보기도 했다.

벽지 시공 중

>

>

그동안 차닥차닥 붙어 있던 벽지를 제거하다.공사 때 가서 사진도 찍고, 너무 바쁜 날들이어서 배 시공 과정은 많이 찍어두지 못했다.대신 인테리어 사장이 있어서 퍼티 작업을 꼼꼼히 부탁했다.LG 지인 벽지 패브릭 페인팅 & 시공 후기 벽지 시공 직후

>

​​​

>

​​​

>

벽지와 마루가 끝나고 입주 청소를 하기 전 공사 때는 이게 제 날짜에 끝나는 줄 알았는데 벽지와 마루를 해 놓으니 정말 사람 집다워졌다.벽지는 하얀게 대충 겉모습도 어두운 대청마루와 잘 어울려서 만족해.

>

작은 방도 시공이 완료된 바닥을 깔기 전이라 하부에 때가 탄 부분이 있지만 실크 벽지여서 물티슈로 텁석하면 슬며시 떨어지기 쉽다.​​​​

>

>

브라운 컬러의 벽지도 깜깜한 빈티지 블랙마루와 잘 어울렸다.오히려 브라운 컬러가 너무 예뻐서, 작은 방 하나로 이걸 했으면 좋았을 정도. 확실히 화이트 컬러보다는 때가 빠지고, 또 방은 면적이 거실보다 좁아서 아늑한 느낌도 들고. 너무 예뻐.​​​​

>

조명을 거의 노란 빛으로 만들면 노란 조명을 켜면 브라운이 빠져 웜 그레이로 보일 수 있다. 그점 마음에 들어! 방은 화이트로 하지 않고 브라운을 선택한 것이 신의 한수이다.조금 욕심이 있다면 은은한 코코아색이라 정말 좋은데 사진에는 잘 표현되지 않았기 때문에 좀 더 진한 브라운 컬러도 달라는 것.

>

조금 비교해보면 왼쪽은 화이트 컬러의 벽지인 지아패브릭 페인팅 화이트의 오른쪽 방에 살짝 보이는 것이 지아패브릭 페인팅 브라운이다.이렇게 보면 차이점이 보이죠?

이사하고 가구 들어온 후!

>

가구가 들어간 뒷모습은 아무래도 벽지도 바닥도 정말 잘 고른 것 같다.햇빛이 들어오면 온몸으로 화이트칼라가 반짝반짝 빛나도록:-)하면서 회색 필름과 찰떡궁합하여 목문 중문과도 잘 어울린다.거실을 확장했는데 화이트라서 더 넓어 보이는 것 같아.역시 화이트는 만능이다.​​

>

임시 질감이 잘 표현된 사진 멀리서 보면 요철이 보일 정도는 아니다.다른 벽지보다 두께가 있다고 하지만 지인벽지는 디아만>패브릭>베스티 순으로 강도나 두께가 약화된다.그러니까 중간정도일까! ᄒ

>

>

천장도 전부 지아패브릭 페인팅 화이트로 한 푸른빛이 도는 색상이 아니라 醫따뜻한 느낌이 드는 낮에는 뭔가 부드러운 화이트의 느낌 –

>

우리집 부엌은 타일을 반만 붙이고 위는 벽지로 마감하였는데 여기도 짓고 패브릭 페인팅 화이트.

>

무늬는 없지만 맨벽에 페인트를 칠한 것처럼 약간 굴곡이 있고 부드러운 무광감으로 깔끔하게 칠해져 있다.바로 흰 도화지로 어떤 가구와도 잘 어울린다는 사실

>

흐린 날의 화이트 벽지

>

맑은 날에 햇빛을 받은 화이트 벽지, 특히 낮에 사진을 찍었을 때 아주 예쁘게 나오는 벽지.이렇게 깨끗한 벽지가 환경친화적인 벽지가 그래서 그런지 공사하고 바로 집에 왔는데 벽지 자체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진 않았던 것 같아.​​​​

>

안방의 브라운벽지도 만족!! 기존 가구와 잘 어울린다.​​​

>

이 색감이 가장 비슷한 것 같다.약간 회색처럼 나오는데 이것보다는 조금 더 코코아색.조명에 따라 햇빛에 따라 매우 다양해 보인다.약간 회색처럼 보이는 점도 마음에 들지만 낮부터 보면 어김없이 밀크 코코아색이다.​​​​

>

푹신푹신한느낌의지아패브릭벽지.​​​

>

엘지 지아 패브릭 페인팅 벽지가 매끈하고 포근한/페인트 벽지를 원하시면 좋습니다.​​​​​​

>

.
서울 명동 귀퉁이에서 30여 년을 구두수선공으로 살아온 80대 할아버지가 전남대학교 명예철학박사가 됐다. 윤태균 전 국회의원(사진)이 25일 별세했다. 현대 기아자동차는 연구개발본부 파워트레인 담당으로 알렌 라포소 부사장(사진 57)을 임명했다고 25일 밝혔다. 17세 나이로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국 참전용사가 65년 만에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았다.깨끗한 가을 하늘이 펼쳐지는 날들이다. 20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저자의 전작 두 권이 나란히 번역 출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