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한정판 네이버 캘린더 팩(다이어리세트) 겟♥ ­

2009년에 아이핸드핸드폰­에 있는 기본달력을 쓰다가 초기화 된 아픔을 겪고 네이버 아이디와 연동되는 네이버 캘린더를 쓰기시작 했다.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네이버 아이디랑 연동되어서 소실될 염려도 없고 일이 들어오거나 약속이 잡히면 바로 입력하는게 습관이 되었다.​그런데 12월에 자고일어나니 네이버 캘린더가 업데이트….​바뀐 뷰타입 때문에 달력이 짜부라지는 점이 아직 적응이 안되었지만, 스티커로 알록달록 꾸미는 재미도 있다.새로운 스티커 쓰고 응모하는 이벤트에 운좋게 당첨이 되어 2019년 한정판 네이버 캘린더 팩이 배달이 왔다.​’한정판’은 언제나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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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보드지로 박스처럼 싸여있다. 저 절취선을 뜯으면 포장이 벗겨진다. 안에는 비닐에 싸인 내용물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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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감염질환은 인류의 큰 불행이지만 건축 공간을 변화시키는 계기로 작용해 왔다. 대한제국 공식 문서에서 보기 드문 단아한 한글을 공유하기 위해 재민체를 만들었습니다. 9일 한글날을 맞아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린다. 백 ◎는 은근히 우변 흑을 노리고 있다. 도서정가제 유지와 완화를 놓고 출판업계와 정부 의견이 맞서는 가운데 작가들이 도서정가제 사수 주장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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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달력. 사이즈가 딱좋다. 1월달력에 양면으로 있어서 한쪽엔 일정을 적거나 스티커를 붙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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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메모패드. 세번째는 노트북과 스티커들. 이 노트북에 아이디어를 적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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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이라는 로고가 빛에따라 색이 변해서 이쁘다. 네이버캘린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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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동 귀퉁이에서 30여 년을 구두수선공으로 살아온 80대 할아버지가 전남대학교 명예철학박사가 됐다. 윤태균 전 국회의원(사진)이 25일 별세했다. 현대 기아자동차는 연구개발본부 파워트레인 담당으로 알렌 라포소 부사장(사진 57)을 임명했다고 25일 밝혔다. 17세 나이로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국 참전용사가 65년 만에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았다.깨끗한 가을 하늘이 펼쳐지는 날들이다. 20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저자의 전작 두 권이 나란히 번역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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