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 M ) 노부영 마더구스 , 노부영 베스트 , 세이펜 단점 ..

​​​기억도 가물가물한 옛적. 처음 노부영을 사게 된 건 유교전에서너도나도 사니까 덩달아 구입 했던 것 같다.심지어 흘려듣기니 그런 말도 모르던 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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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베스트 10 , 베스트 30 등겹쳐서 구성되어 있는 .. 그야말로 진짜 베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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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the music man마약같은 뮤직맨.수능금지송에 포함 시켜야 할 만큼 중독성 있다.준이도 ‘ 피애피애 피애노 ‘ 하며 따라 부름 낄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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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가 젤 처음 좋아했던 cookie jar챈트라서 더 따라 부르기 쉬운데다가그림도 책도 작고 귀여워서 부담감 없이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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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달린 모오든 것을 선호하는 준이라서구입한 책들 !유튜브에도 동영상이 많이 있어서 종종 들었던 노래라추가로 구입했는데 대번에 알아들었다.​

​​하나는 스토리버젼, 하나는 송버전 인데환장하고 좋아라함. ㅋㅋㅋ​​영상물에 예민해서하나도 활용 안 한다는 내게시대착오적이라고 비난해준 후배 덕분에 ;가끔 이런 거 보여주는데 정말 효과좋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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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부모지침서 비스무리한 게 들어있다면 더욱 좋아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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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초등학교 3학년 영어교과서에서 배웠던 이 거!ㅋㅋㅋㅋㅋ 추억소환​그리고 싫어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앤서니브라운 My dad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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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me ABC 애들은 다들 좋아라해서 후기가 좋은 책 ;알파벳을 더듬더듬 읽는 게 이 책 덕분인 듯하다​​​​​유교전 갈 때 많이도 아니고 한 번에 세네권씩 사는데만족스러운 노부영 !CD player에 무한재생 시켜놓았을 뿐인데아이도 나도 노래를 부르니 사볼만 하다.​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베스트30 으로 살 걸..후회스럽다 아기 첫 영어책으로 부담없이 추천 !​​+​세이펜에 넣는 과정이 귀찮고여러권 많이 세팅해두면아이가 원하는 책을 찾는 것도 애먹는 단점이 있다.그래서 세이펜이 크게 쓰이질 않더라는 …괜히 일찍 들일 필요는 없다.​28개월 현재까지는 CD를 들려주는 것이아이에게도 나에게도 편하게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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