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영업용번호판시세 개인용달 넘버 가격 ..

이번 기사에선 궁금한 화물차 영업용 번호판 시세, 특히 개인용 월 넘버 가격이 최근 일어나고 있는 변화에 대해 나름대로 자신의 의견을 중심으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그러나, 미리 말씀드렸지만, 아래 의견은 제 의견일 뿐, 사람마다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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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용 넘버 가격을 포함하여 대부분의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용 월넘버 가격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화물차 번호 가격 역시 수요와 공급이라는 단어에 따라 결정하게 되어 있고, 공급은 화물 운송을 그만두려는 쪽이 되어 수요는 시작하려는 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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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으로 2004년 전까지는 일반형(카고형, 내장형, 밴형 등) 영업용 넘버 관청에 신고해 발급받을 수 있었고, 2006년까지는 냉동형 넘버 신규 신청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이후 신고제에서 허가제로 변경되면서 실질적으로 영업용 번호판 신규 발급이 어려워져 영업용 번호판의 가격이 형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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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요즘 경기가 나빠서 영업용 번호판 시세의 하락폭이 커진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달라요. 물론 경기가 나쁘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겠죠. 하지만 영업용 번호판 가격 하락의 보다 근본적인 이유는 다르다는 데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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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과 2006년까지 넘버를 풀고 상당히 이해하기 위해 100%를 풀었다고 가정하면 100%의 차가 용달업에 종사하면서 일이 부족하다고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용달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일이 없다고 하는 상태가 2008년 또는 2009년까지 계속 되었습니다. 그렇게 일감이 부족한 상태에서 정부에서는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화물차 영업용 번호판 감차를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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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 감차를 신청한 차량이 전체에서 10%라고 가정하면, 용달업에 조사하는 차량은 90%로 줄었습니다. 그러나 90%의 차량이 개인용 달의 일이 늘었다고는 느끼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한국 시장에서 2004년 또는 2006년에 발행된 개인용 달 넘버가 많아, 고생은 감차 전이나 감차 후와 같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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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용달업 시장에서 다시 정부가 택배차량도 영업용 번호판을 부착해야 한다고 발표하면서 택배차 자가용 영업행위를 단속했습니다. 당시 택배업에는 지금의 택배용 번호 “배” 넘버가 없었기 때문에, 개인용 월 넘버를 구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용달업에 종사하는 영업용 넘버의 상당수가 택배업에 종사하는 분 구입하게 되고, 가정해 70%의 넘버는 용달업에 20%의 차량은 택배업에 투입되는 현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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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으로는 택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개인용 월 넘버 가격을 내고 구입하기 시작하면서 영업용 번호판의 시세가 급격히 오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많은 양(전체의 20%이상)의 개인용달번호택배를 하시는 분이 보유하고 택배일을 하였기 때문에 배달시장의 일은 어느 정도의 일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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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누구나 알다시피 택배업은 빠르게 성장하면서 용달업을 하는 번호판의 일부를 가져와서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결국 정부는 택배 전용 번호인 배 넘버를 공급할 수밖에 없는 상항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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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전용 번호 ‘배’ 번호 공급은 또다시 배달업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택배 전용 번호를 공급받기 위해 몇 년 전 구입한 용달번호 바, 사, 아, 자 번호를 판매하는 택배 종사자에 의해 결국 용달업에 종사하는 번호 수는 다시 90%가 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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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2004년과 2006년에 발행되어 100% 영업용 번호판의 수는 정부의 감차로 90%가 되었고, 택배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가져간 20%가 없는 2008년, 2009년부터 작년까지는 어느 정도 일이 있었지만, 택배업 전용 번호판의 공급으로 다시 20%의 번호판이 용달업으로 돌아가 용달업을 하는 사람이 일거리가 없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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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난 겨울부터 용달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일감 부족을 느껴 용달업을 떠나시는 분들이 평시보다 많아지면서 영업용 번호판의 가격 하락이 급격하게 발생했습니다. 점차 하락하던 영업용 넘버 시세도 전기 화물차에 대해 영업용 번호판 신규 발급이 되면서 급속히 하락하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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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인터넷을 검색해봤는데 0.5톤 랩전기차를 구입해서 신규로 영업용 번호판 공급받은 분 사진을 봤어요. 0.5톤 라보 전기화물차 공급에서 이만큼 떨어졌다면 언제 나오는지 1톤 전기화물차가 출시되면 영업용 넘버 가격은 어떻게 되는지 나름대로 추측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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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생각해 보면, 영업용 넘버 시세 하락보다 중요한 것은 영업용 화물차의 양이 늘어나고 일이 그만큼 줄어든다는 것이 큰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언제 나올지는 모르지만, 1톤 전기 화물차가 공급된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겁니다. 그리고 그 전기 화물차는 세월이 지날수록 성능이 좋아지는 것도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화물차 번호 가격이 어떻게 바뀌는지에 대한 설명을 해 봤지만, 제 의견이 100% 맞다고는 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각자 자기 책임으로 양도와 양수를 해야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