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드 젓가락, 버터 나이프 DIY ­

뜨프에요~오늘은 뜨프가 좋아라~~ 하는 핸드메이드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해요!뭉치님들은 다 알고 있듯이뜨프는 손으로 쪼물딱 쪼물딱 만드는 걸 참 좋아라~ 해요.그건 아무래도 뜨프 아버­지의 영향을 받은가봐염 ㅎ뜨프 아버­지가 조각하고 만들고 하시는 걸 좋아하시고 잘 하셔요 ㅎ​아버­지를 위해 뭘 하나 사드릴까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거에요.젓가락과 버터 나이프를 직접 조각하고 만들 수 있는 DIY세트를파는 곳을 말이죠~​뜨프는 하비인터박스라는 곳에서 구매했어요.단단한 고급 소재인 호두나무라고 해서 골라봤어요.그런데… 음… DIY 제품인데… 가격은… 그리 저렴하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ㅎㅎ;;지금 다시 가격을 확인하니까 뜨프가 처음 이 제품을 봤을 때보다는 가격이 내려가 있긴한데… 여전히…가격대가 괜찮다~ 라는 느낌은 솔직히 아직 안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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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준비할 필요 하나도 없이정말 저 한팩이면 준비 완료!!일 정도로 아주 깔끔하게포장이 되어서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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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감염질환은 인류의 큰 불행이지만 건축 공간을 변화시키는 계기로 작용해 왔다. 대한제국 공식 문서에서 보기 드문 단아한 한글을 공유하기 위해 재민체를 만들었습니다. 9일 한글날을 맞아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린다. 백 ◎는 은근히 우변 흑을 노리고 있다. 도서정가제 유지와 완화를 놓고 출판업계와 정부 의견이 맞서는 가운데 작가들이 도서정가제 사수 주장에 힘을 보탰다.

대강의 모양이 잡혀있고,나머지는 스스로 조각칼과 사포 등으로둥그렇고 예쁜 모양의 젓가락과 나이프로 모양을 다듬어가면 되요.나이프보다는 젓가락이 더 쉬워보여서젓가락부터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설명서가 잘 되어있고, 동영상도 제공된다고 해요.하지만 만들기 박사 뜨프 아­빠는 동영상 없이 설명서만 좀 보시고 만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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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란~~ 너무 아쉽게도 뜨프가 일하러 간 사이에 젓가락을 뚝딱 완성하셨더라구요.그래서 미처 젓가락 만드는 과정은사진으로 남지 못했네요~대신 1차 완성 사진으로 대신합니다~​이 DIY 자체가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리는 게 아니기도 하구요.아직 칠을 한번 밖에 안했는데, 한 번 더 하시겠다고 하시네요 ㅎ칠을 하니까 색이 더 진해지면서너무 멋스럽게 변하네요 ㅎㅎㅎㅎ저 젓가락으로 한번 식사를 해본적이 있는데역쉬~~~ 대­디의 땀과 정성이 들어간 젓가락이라밥맛도 좋더라구욤 ㅎㅎ

다음은 버터나이프입니다~

샤악~ 샤악~커터칼까지 동원하시면서 정성스레 깎아주고 다듬어 줍니다.이 아이도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ㅎ뜨프 아부지­는 또 손에 한번 잡히면 그냥 끝을 볼 때까지 하시는 분이라…쉬지않고 하시네욤 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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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 모양을 만든 모습이에요.이제 사포질을 하면서 좀 더 굴곡있게~부드럽게~ 만드는 작업을 한 후에,예쁜 색이 도드라지도록 칠을 해줄거에요.이 버터 나이프도 너무 기대가 되네요~​예쁘게 다듬어 준 후에 칠까지 완료한 것이 바로 이 아래 모습이에요.

어때요?나무의 결과 고유의 색이 더 퐉~ 살아나니까 더 매력있지 않나요?움움움~~ 이 버터 나이프도 빨리 사용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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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시중에서 산 것보다 더 예쁘지는 않을 수도 있어요!하지만 파­덜의 정성이 들어간 젓가락과 나이프가 그 어떤 비싸고 좋은 제품보다 더 좋네요~뜨프는 그렇네요~만들기 좋아하는 분들에게 한번쯤은 선물해도 좋고 기념이 될 것 같아요 ㅎㅎ젓가락을 사용하면서…버터 나이프를 사용하면서…파­덜가 만든거!!! 하고 떠올리게 되네요 ㅎ아마 이제 앞으로 평생 가보로 이어가야겠어욤!! 혹시나 관심있어 하시는 분들을 위해 링크를 남겨드릴게요.꼭 여기가 아니더라도 여기저기 검색해보면 좀 나오더라구요 원하는 대로 찾아서 선택해보세요~​

후원자 ID: KR00945434​​​​​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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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동 귀퉁이에서 30여 년을 구두수선공으로 살아온 80대 할아버지가 전남대학교 명예철학박사가 됐다. 윤태균 전 국회의원(사진)이 25일 별세했다. 현대 기아자동차는 연구개발본부 파워트레인 담당으로 알렌 라포소 부사장(사진 57)을 임명했다고 25일 밝혔다. 17세 나이로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국 참전용사가 65년 만에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았다.깨끗한 가을 하늘이 펼쳐지는 날들이다. 20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저자의 전작 두 권이 나란히 번역 출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