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옥수수 찌는법, 아삭한 맛 무엇? 달콤함이 입술에 범벅♡ ­

​달콤함이 입술에 범벅 ♥정말 멈출 수 없는 맛의 초당옥수수 찌는법 포스팅을 하기에 앞서, 입안에 맴도는 초당옥수수 맛을 잊을 수가 없어 오늘 저녁에라도 당장 다시 마트에 가야 할 것 같아요 🙂 완전 반함 ♡

>

​어제 장을 보러 대형마트에 갔다가 초당옥수수가 보여 당장 구입해왔습니다. 초당옥수수는 특유의 아삭함이 있고 찌는 시간도 짧은데 비해 당분이 정말 ~~ 이루 말할 수가 없죠! 드셔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달콤한 과육처럼 옥수수 알갱이에서 나오는 엄청난 달콤함은 한번 맛보면 잊을 수가 없답니다! 박스로 사야 할까 봐요 ㅎㅎ​​​

.
악성 감염질환은 인류의 큰 불행이지만 건축 공간을 변화시키는 계기로 작용해 왔다. 대한제국 공식 문서에서 보기 드문 단아한 한글을 공유하기 위해 재민체를 만들었습니다. 9일 한글날을 맞아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린다. 백 ◎는 은근히 우변 흑을 노리고 있다. 도서정가제 유지와 완화를 놓고 출판업계와 정부 의견이 맞서는 가운데 작가들이 도서정가제 사수 주장에 힘을 보탰다.

>

​​다양한 음식을 맛보는 걸 좋아하지만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지 못해 늘 소량씩 요리하고 한 번에 먹어치우고 새로운 요리를 해서 먹는 편인데초당옥수수는 넉넉히 쪄두었다가 냉동했다 꺼내 먹어도 되고 냉장실에 며칠 두어도 괜찮아서, 이번엔 좀 넉넉히 사 와야 할 것 같아요~!! ​초당옥수수 찌는법, 사실 옥수수 찌는데 방법이 따로 있나? 하실 것 같은데요일반 찰옥수수나 단 옥수수는 소금이나 설탕을 조금 넣고 물에 삶는 것이 일반적인데, 초당옥수수는 구입할 때 안내도 되어있지만, 절대 삶지 말고, 수증기로 쪄야 한다고 되어있습니다. 당분이 물에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죠. ​소금을 넣고 찌기도 하는데 제 생각에 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물에 찌기만 하면 OK 찌는 시간과 기본적으로 다듬는 방법만 알려드릴게요! ​

>

​​옥수수 5개를 구입하면 할인이라고 해서 5개를 구입했어요~ 아들이 얼마 전부터 옥수수를 먹기 시작했는데, 오늘의 옥수수도 잘 먹어주면 좋겠네요! ​​

>

​​먼저 옥수수는 껍질을 까주시는데, 마지막에 옥수수 알갱이를 감싸고 있는 껍질은 벗기지 말고 그대로 두셔야 합니다.옥수수를 감싸고 그대로 찔 거라서요~ ​

>

​한 겹 한 겹 계속 까다 보면 이렇게 마지막 한 겹 속에 옥수수 알갱이들이 보이는데, 다시 덮으시면 돼요~ ㅎㅎ​

>

​​수염 지저분한 쪽은 잘라주시고 ​​

>

옥수숫대 부분도 가위나 칼로 잘라주세요 ​​

>

​이렇게 깨끗하게 잘라주시면 옥수수 다듬기 끝! ㅎㅎ​

>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주시는데, 남은 껍질을 살짝 들어 안쪽 옥수수를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구고 다시 덮어두시면 됩니다~ ​

>

​​너무 예뻐서 사진 찍으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옥수수가 이렇게 예뻐 보이는 건 또 처음인 것 같아요~ ㅎㅎ ​​

>

​​이제 찜기에 물을 붓고 틀도 올려 끓여주세요 물의 양은 1L 가량 잡으시면 되는데 찜 솥의 크기에 따라 찜들에 물이 넘어오지 않는 선에서 조금 넉넉히 넣어주세요 15분간 중강불에서 끓이다 보면 물이 부족할 수 있으니 처음부터 조금 넉넉히 잡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옥수수 5개 찌는 기준이니 두 개 정도 찔 거라면 물의 양은 너무 많이 필요하진 않아요~ ​​

>

​찜 솥에 물과 찜기를 을 넣고 뚜껑을 덮어 이렇게 끓으며 수증기가 나오기 시작하면 준비 완료! ​​

>

​​이제 옥수수를 넣고~ ​​

>

​중 불과 센 불 사이 정도에서 15분 그대로 쪄주세요 10분 넘어가면서 달콤한 옥수수 향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저는 인덕션에 타이머 맞춰두고 15분간 다른 일을 했어요~ 5개 기준 15분이고 두 개 정도 쪄드실 거면 10분이면 충분해요~ ​

>

​​​시간이 다 되면 바로 꺼내지 말고 뚜껑을 닫아둔 채 5분간 뜸을 들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밥도, 고구마도, 감자도 나중에 뜸을 들이듯 옥수수도 뜸 들이는 과정을 해주시면 더 맛있게 즐기실 수 있어요~ 보들보들하면서 아삭하고 찰기도 적당히 있는 달콤한 옥수수~~ ​

>

​​노랑 알갱이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죠~ 너무 뜨거워서 일단 식도록 잠시 꺼내두었습니다. 얼른 먹고 싶은데 ~~

>

​​알이 정말 꽉꽉 차있어서 속을 보고 고를 수 없는 옥수수인데 정말 잘 골라온 것 같아요~ 대충 아무거나 집어와도 알갱이들이 너무 탱글탱글 잘 여물었네요~ ​​

>

​​날이 너무 더워져서 올여름이 많이 걱정이었는데, 여름이 되니 이렇게 맛있는 옥수수도 먹게 되고~ ㅎㅎ 저는 시골이 없고 집안이 모두 서울이라 어릴 적 시골에서 먹던 추억은 없지만,, 티브이나 영화에서 보면 시골집 농장 원두막에서 찐 옥수수 먹는 모습들을 많이 봐와서 그런지, 옥수수를 보면 그런 풍경이 떠올라요. 결혼하고 시댁이 농장을 하시니 이든이는 그런 경험을 많이 하게 해줘야겠네요~ 어릴 적 추억은 정말 평생 가는 것 같아요:)​​​

>

​​조금 식어서 예쁘게 단장해 주었습니다.. 두 개는 옆집 카페 사장님에게 나눠줄 거라서 예쁘게 단장시켜주었어요~ ㅎㅎ ​​

>

​​재미 삼아 머리를 땋듯 옥수수 껍질로 댕기머리를 만들어봤는데 확실히 사람이던 옥수수던 가꿔야 하는 거네요~ ㅎㅎㅎ 오늘 저 왜 기분이 이렇게 좋은 거죠 ㅎㅎ 이런 날은 꼭 뭔가 실수하는데 조심해야겠네요~~ ​

>

​​통조림 옥수수가 간편해서 콘치즈나 샐러드 할 때 스위트콘을 사서 만드는데, 사실 초당옥수수는 그렇게 단물에 빠져있는 옥수수보다 훨씬 맛있고 수분도 많아서 너무 맛있고 특히 특유의 아삭한 맛 무엇인가요? 찰옥수수에 익숙했는데, 초당옥수수 정말 매력덩어리네요~ ​궁금해서 좀 찾아보니 초당옥수수는 단 옥수수에 비해 당분함량이 2~3배 높고 수확후 당도를 유지하는 기간도 길며 저장 기간도 단 옥수수에 비해 길어 냉장보존 기간이 길다고 하네요~ 그리고 단 옥수수는 통조림 가공이나 냉동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데 비해 초당옥수수는 당도가 너무 높아 통조림용으로 부적합하다고 해요. 역시나 이 단맛은 통조림에서 꺼낸 것만큼이나 달기 때문에 드셔보시면 다른 옥수수에 비해 정말 달콤함이 흘러넘치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약간 설컹거리는 느낌이 덜 익은 것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이건 덜 쪄진 것이 아니라 초당옥수수의 특징이랍니다~ 아삭한 느낌이죠~ ​​

>

혹시 단맛을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일반 옥수수가 더 나을 수 있겠지만 설탕의 단맛이 아니라 과육과 같은 단맛이라 드셔보시면 멈추지 못하실 수도 있어요~ ㅎㅎ 협찬도 아닌데.. 참 오늘 달콤함에 빠져 기분이 업된 날이 되었네요~ 역시 당분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이 있나 봐요! ​이번 주말에는 시부모님 가꾸시는 텃밭에 감자를 캐러 가기로 했어요~ 어린이든 이 농장 체험 엄청 좋아하는데! 다음 주에는 감자요리를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그럼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수분 보충 잘 해주시면서 오후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초당옥수수찌는법은 영상으로도 배우실수 있습니다 🙂

.
서울 명동 귀퉁이에서 30여 년을 구두수선공으로 살아온 80대 할아버지가 전남대학교 명예철학박사가 됐다. 윤태균 전 국회의원(사진)이 25일 별세했다. 현대 기아자동차는 연구개발본부 파워트레인 담당으로 알렌 라포소 부사장(사진 57)을 임명했다고 25일 밝혔다. 17세 나이로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국 참전용사가 65년 만에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았다.깨끗한 가을 하늘이 펼쳐지는 날들이다. 20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저자의 전작 두 권이 나란히 번역 출간됐다.

댓글 달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