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계좌 개설 크레마 사운드 ㅣ 사용하려면 지금은 주식을 사지 마세요. l 카카오뱅크

 오늘 KB증권 계좌개설하러갔는데 국민은행이 아니라고해서 온김에 생활비카드랑 적금하나만들어보니까 1시간뒤에 딱..증권이라니..농협청약청년우대로 변경도 못하고 돌아왔어..

집에와서 이것저것 알아보니 마침 카카오뱅크에서 증권사 계좌개설 이벤트중^^…

NH랑 KB하고 있는데, 세세한 부분인 5천원의 지원금을 주는건 똑같아!!5천원 개꿀 ,,,

나는 아직 NH가 더 익숙하고 수수료도 개미똥처럼 적어서 NH로 하기로 했다

완성(완성)!!!!!!!!!!!!!!!!!

행사기간이라 만들어놨을 뿐, 아직 굶었고, 공부가 부족해서 안할 것이다.

그리고 주식 위주로 봤는지 SNS도 주식 얘기가 많았는데

는 것을 보고, 4월에 폭락할 친구를 사볼까 하는 단순한 생각을 하고 있다.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생각보다 재테크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깜짝 놀랐다.나도 이제 반오십.열심히 재테크해서 근로소득외소득을 꼭 얻어보고싶다.(+로또 당첨님, 연금복권 당첨님을 기다립니다)

* 한능검 (접수) 도전후기 *

거의 티켓팅 뺨쳤다.접수 시작일 오전에 깜빡했는데 누가 인스타 스토리에 안 들어간다고 올린게 조금 지나서 급하게 들어갔는데 안들어갔고 차근차근 열고 나와서 난 좋아~ 하고 들어갔는데 이미 마감이라 사람이 빠졌을 뿐이야. ^ ,, ^ a

많이 우울했었는데.. 일을하기로 했어.. 그리고.. 사실 한달을 너무 빡빡하게 할까말까 했는데도 무서웠어..

*오늘의 출근 룩.
오랜만에 롱패딩으로 쇼트점퍼를 입었는데 코디가 마음에 들어서 찍은

근데 곧 눈이내린다 내일부터 춥겠지?? 기가 막히네.

오토바이에 쌓인 눈이 귀여워서..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스쿠터를 타보고 싶기도 한데.. 우선.. 무서워서.. 내가 치고.. 누가 날 치고 날아갈 생각만 하는데.. 또 주차된 걸 보면 그냥 귀여워..
* 크레마 사운드업 구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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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과 책 냄새.. 너무 좋지만
좀 두꺼웠으면 너무 불편했고 게다가 독서노트까지 시작하니까 독서대 쓰면서 안쓰면 너무 불편했다.책갈피보면서쓰기까지하니까…뭐랄까…내감정을 적는다기보다 숙제하는느낌..
책정 구독만 할까? 하지만 손과 눈이 극도로 건조한 상태라 책을 읽다가 아이패드를 잡고 있으면 정말 눈이 나빠질 것 같아 다 써버린 잼으로 달래던 중….

요즘 당근마켓도 열심이고 찾았을때 매물이 있긴했다.. 무려 반값의 가격.. 그래서 정말 고민을 많이 했지만

얼마 전 중고폰을 산 지 반년 만에 없어진 것을 기억하면서 전자제품은 그대로 새 제품을 사기로 마음먹었다.

121,260원 (정가는 000원인 것 같다.)

여기에 케이스는 뭘 살지 그냥 둘지 고민중 요즘은 케이스를 안 낀느낌으로 너무 예뻐도 부서질지 몰라… 무쏘옹…
언제 올까? 왔으면 소감 만들어야죠.두근두근..

(╯°□°)╯┻┻ 모든 것을 다 걸으시오.어제 진짜 필로 단축키 팁을 작성했는데 alt+F4 키를 누르면서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겠대내가 밀어서 댓글 달았던 거 다 없앴어.그래서 그날은 관뒀어…………………………………………………………………………………………

말은 정말 좋고 열정있게 만드는 이 일상문도 이 사진을 보고 호닥써요 나 같은 TMI에 필요한 곳…………………………………………………………………………….
그러면 20000
▼냇ㅋ▼https://blog.naver.com/dkdlvhs6vmf 내가 다녔던 치과에서 준 칫솔이에요. 그분이 그만두면서 칫솔을 더 이상 사지 않는지…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