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추천코스 제주 함덕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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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해수욕장 제주도 여행 추천코스 제주 함덕해변 여행일 : 2020년­ 7월 21일 / 글, 사진 : 순수시대 주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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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감염질환은 인류의 큰 불행이지만 건축 공간을 변화시키는 계기로 작용해 왔다. 대한제국 공식 문서에서 보기 드문 단아한 한글을 공유하기 위해 재민체를 만들었습니다. 9일 한글날을 맞아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린다. 백 ◎는 은근히 우변 흑을 노리고 있다. 도서정가제 유지와 완화를 놓고 출판업계와 정부 의견이 맞서는 가운데 작가들이 도서정가제 사수 주장에 힘을 보탰다.

제주 함덕해수욕장은 제주여행 시 빼놓을 수 없는 코스입니다.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도 찾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먹거리도 많고 무엇보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있어서 이곳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여름 피서지로도 많이 찾는 곳으로 제주 공항에서 자동차로 30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에 있고 이국적이 풍경이 사진으로 담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바닷가에 피어 있는 참나리꽃도 주황색으로 곱게 피어 있어 지금까지 봤던 곳과 전혀 다른 분위기의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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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해수욕장은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제주 시내에서 동쪽으로 14km 떨어져 있습니다. 커다란 현무암 바위를 중심으로 백사장으로 하트 모양을 이루고 있어 바람과 파도를 막아주어 늘 잔잔한 호수 같아 카약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샤워 시설 및 캠핑장도 잘 갖추어져 있는 제주 대표 관광명소로 제주도 여행 추천으로도 갈만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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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에서 출발하여 도착할 시간은 점심시간이 되어 서우봉근처에 주차를 하고 해물라면 한 그릇을 먹고 산책하듯이 여유를 가지고 한번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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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장마와 폭우로 인해 전국의 해수욕장이 한산하다고 하는데 빨리 장마가 물러가고 비 피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장마가 끝나면 폭염이 온다고 하는데 그때는 해수욕장을 많이 찾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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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아래로 내려가 서우봉 가는 길에 참나리꽃이 가득 피어 있는 풍경을 만났는데 함덕해변에서 이런 풍경을 만나는 것은 처음이라 사진을 찍으면서도 무척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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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서 새로운 풍경을 만나는 것은 즐거운 일이고 기대되는 것이지만 우리나라는 4계절이 있어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계절마다 변화는 풍경이 있는 제주는 언제나 나에게는 여행의 로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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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함덕해변은 하얀 모래와 많은 물이 있는 곳으로 제주도 3대 해수욕장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해수욕장입니다. 참고로 제주도 3대 해수욕장은 김녕해수욕장, 함덕해수욕장 그리고 협재해수욕장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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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국민관광지로 지정이 되었으며 고운패사질의 모래로 이루어진 백사장은 길이가 900m, 폭은 120m에 달하는 곳으로 바다 수심이 얕아 아이들과 함께 해수욕을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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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함덕해수욕장을 서우봉 중턱에서 내려다보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이곳을 찾게 되는 늘 같은 장소에서 사진을 찍는 것 같습니다. 계절마다 다른 풍경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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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이라는 지명은 함씨가 놓은 돌다리인 함다리를 한자화한면서 넓은 바위를 의미하는 덕(德)자를 사용하면 만들어진 것이라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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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해변의 동쪽에 있는 서우봉 때문에 함덕서우봉해변이라고도 불리는 곳인데 서우라는 명칭은 봉우리가 물소를 닮았다고 해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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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아름다운 제주를 자전거로 일주하는 듯 보이는데 이곳 함덕에서 잠시 쉬는 것을 보니 정말 여행의 참맛을 아는 친구들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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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수 아래에 자전거를 세워두고 벤치에서 쉬고 있는 모습이 이국적으로 보이도 뒤에 서 있는 서우봉이 어느새 배경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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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봉 중턱까지 올라갔다가 함덕해변을 천천히 산책해 봅니다. 처음에 만났던 참나리꽃밭을 지나면서 에메랄드빛 제주바다를 배경으로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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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함덕은 거칠지 않은 파도와 얕은 수심을 자랑하고 있고 다른곳 보다 더 맑은 바닷물 그리고 하얀 백사장과 낮은 수온차로 제주 해수욕장 중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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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인생 사진을 찍고 있는 커플들과 친구들이 유난히 많이 보입니다. 그만큼 담아두고 싶은 풍경이 많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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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다른 해수욕장과 차별화된 조경은 심플하면 사진 찍기에도 멋진 곳이라 제주도 여행 시 필수 코스가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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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봉 중턱에 올라가 내려다보고 다시 내려왔는데 서우봉은 111m 나지막한 봉우리로 해안절벽에는 1945년 일본 해군에 구축해 놓은 동굴 기지가 있습니다. 봄에는 유채꽃이 활짝 펴있는 곳으로 올레길 19코스가 통과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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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해수욕장에서 피서를 즐기는 사람들의 표정은 즐겁기만 합니다. 제주의 푸른 바다는 여름휴가 제주도 여행으로 손가락에 꼽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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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해변에는 카페델몬도가 해변 가운데 자리 잡고 있습니다. 낮에는 아이스커피 한 잔의 여유와 저녁에는 차가운 맥주 한 잔으로 이곳만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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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바다 쪽에는 두 개의 작은 섬이 있는데 다리가 놓여 있어 섬으로 걸어갈 수 있습니다. 섬 사이에는 수상레저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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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과 섬 사이를 이러주는 다리는 바다 위를 걷는 듯합니다. 카페에서 내려다보는 풍경도 일품입니다. 제주시에서 함덕해수욕장은 가장 대표적인 해수욕장으로 주변에 호텔이나 리조트 그리고 식당이나 카페가 많아 제주도의 해운대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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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델몬도가 주변의 풍경과 조화롭게 앉아 있습니다. 이부근에 호텔에서 수박을 할 때는 저녁에 이곳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면서 맥주 한잔했던 추억들이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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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바다를 바라보면서 한가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것은 해수욕을 즐기는 것뿐만 아니라 여유를 즐길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니 여기가 정말 우리나라가 맞나 싶을 정도로 이국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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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함덕해수욕장은 주변에 북촌 돌하르방공원, 너븐숭이4.3기념관, 조천만세동산, 김녕해수욕장, 만장굴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보면 좋습니다. 여름 제주도 여행은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그 이유는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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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시대의 풍경사진 갤러리 사진/글 주세환http://blog.naver.com/bb00dd https://www.facebook.com/bb00ddCopyright 2018 Ju Sea-Whan All right Reserved​P H O T O B Y J U S A E W H A 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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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동 귀퉁이에서 30여 년을 구두수선공으로 살아온 80대 할아버지가 전남대학교 명예철학박사가 됐다. 윤태균 전 국회의원(사진)이 25일 별세했다. 현대 기아자동차는 연구개발본부 파워트레인 담당으로 알렌 라포소 부사장(사진 57)을 임명했다고 25일 밝혔다. 17세 나이로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국 참전용사가 65년 만에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았다.깨끗한 가을 하늘이 펼쳐지는 날들이다. 20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저자의 전작 두 권이 나란히 번역 출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