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자금대출조건 한도알아보기! 서울보증보험

 근래에 심각한 전세난으로 세 들어 돈이 많이 올랐어요.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전세자금을 이용해서 잔금을 치르고 있는 상황에서 이로 인해서 관련된 정보들을 많이 알아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전세자금 대출을 받을 때는 보증서를 통해 이용하는데 보증서의 종류는 3가지가 있습니다

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SGI 서울보증보험이 있으며, 이 중 본인의 자격조건에 맞는 보증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주택금융공사가 가장 많이 이용되지만 소득 대비 한도가 책정되고 금리도 저렴하며 임대인에게 질권이나 채권 양도 통지 없이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많이 이용됩니다.

도시보증공사의 경우 장점은 전세 반환 보증 보험을 함께 추진할 수 있다는 것이지만 단점은 보증료가 비싸다는 것입니다.다만 둘 다 공적 보증이어서 전세보증금이 5억이 넘을 경우 전세자금 대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서울보증보험임대자금대출(SGI)의 경우 보증금 제한이 없고 무주택은 한도 최대 5억까지, 단독주택자는 최대 3억까지 가능합니다.보증료가 없는 대신 금리는 다소 높지만 시중1금융권에서는 2%로 대중후반 사이에 부수거래조건이나 기준금리, 스프레드금리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ABL생명은 12월 기준으로 고정최저 2.54%, 고정금리로 가능하며 부수거래가 없어도 최저 2.64%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최근 갭 투자를 전세 자금을 받아서 하는 사례가 많아 규제 조건도 크게 강화되고 있습니다.먼저 2주택자 이상(배우자 본인까지)은 절대 안 됩니다.

그리고 1주택자라도 고가주택 – 아파트는 시세 기준으로 KB일반가와 부동산테크일반가 중 높은 금액으로 9억을 초과할 수 없으며, 일반 빌라 및 연립주택 등 주택의 경우도 공시가격의 150% 또는 실제 취득가격 중 높은 가격으로 정하고, 상황에 따라 다른 자료로도 평가하지만 아파트와 마찬가지로 9억을 초과할 경우 이용이 제한됩니다.

고가가 아닌 1주택자의 경우 공적보증은 전세자금 대출 한도가 2억까지,서울보증은 3억까지 가능합니다.세입자의 DTI 40% 이내여야 하며 입주잔금은 DSR 미적용입니다.

서울보증 이용시 임대인에게 질권설정을 통해 채권을 확보하기 위하여 이 부분에 대한 임대인의 동의가 필요합니다.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세입자가 전세 자금 융자 신청 금액은 금융기관에 주고 나머지는 세입자에게 반환해 달라는 것입니다.예를 들어 전세 2억5천에 입주해 2억원을 받은 세입자가 만기가 되었을 때 이사하는 경우 5천만원은 세입자의 2억은 해당 금융회사에 지불하는 것으로 이 부분에 대한 임대인의 동의가 수반되어야 합니다.많은 분들이 전세자금 대출 조건을 알아보고 여러 상황을 정확히 살펴보는데 아무래도 계약금을 보통 전세금의 5~10%를 선불해야 하기 때문에 전세자금을 실행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그만큼 본인 조건, 그리고 규제 조건, 임대 동의 등 여러 내용을 잘 살펴서 진행을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전화가 연결됩니다 >

이 우편함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