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오늘] 웰컴저축銀, 최대 연 5% 정기적금 출시…농협은행, ‘올원 직장인대출’ 금리우대 특판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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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최대 연 5% 웰뱅하자 정기적금상품 출시 웰컴저축은행은 최대 연 5% 금리를 제공하는 웰뱅하자 정기적금 상품을 11일(수) 오전 10시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시중에 판매되는 예적금 상품 금리가 잇따라 인하되는 가운데 판매된 상품이어서 목돈을 모으려고 상품을 비교하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웰밴하자 정기적금 상품은 체크카드 및 자동이체 서비스를 주로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손쉽게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기본금리로 제공되는 금리만 연 1.5%다. 웰컴저축은행의 자유입출금 통장을 통해 CMS 또는 지로 자동납부, 월 2건 이상의 실적이 계약기간 내에 6월 이상 발생하면 우대금리 연 2.0%p가 지급된다. 여기에 웰컴저축은행의 자유입출금 통장에 평균 잔액 50만 원 이상 유지될 경우 우대금리 연 1.5%p가 추가된다.가입 금액은 월 최대 20만 원, 계약 기간은 12개월 단일 계약이다. 원리금은 만기에 함께 지급된다.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현재 판매 중인 정기적금 상품 중 손에 꼽힐 정도로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웰뱅하자 정기적금 상품 출시로 더 높은 금융혜택을 전하게 돼 기쁘다며 이달에는 고도화된 자동대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중금리 대출상품 등도 출시를 앞두고 있어 웰컴디지털뱅크를 통한 높은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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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감염질환은 인류의 큰 불행이지만 건축 공간을 변화시키는 계기로 작용해 왔다. 대한제국 공식 문서에서 보기 드문 단아한 한글을 공유하기 위해 재민체를 만들었습니다. 9일 한글날을 맞아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린다. 백 ◎는 은근히 우변 흑을 노리고 있다. 도서정가제 유지와 완화를 놓고 출판업계와 정부 의견이 맞서는 가운데 작가들이 도서정가제 사수 주장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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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올원 직장인 대출 금리우대 특별판매를 실시하는 NH농협은행은 최근 1년간 농협은행 대출 거래가 없거나 첫 대출 거래를 시작하는 직장인 고객을 대상으로 0.5%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모바일 전용 올원 직장인 대출 특별판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특판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직장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3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3천억원 한도로 진행되며 마감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올원 직장인 대출’은 재직 기간 12개월 이상의 법인기업 직장인 고객이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와 공인인증서, 농협은행 입출식 계좌만 있으면 은행 방문이나 소득 증빙서류 제출 등 복잡한 절차 없이 ‘NH 스마트뱅킹’ 또는 ‘올원뱅크’에서 신청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상품이다.소득과 신용등급에 따라 최저 100만원에서 최대 1억5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특판기간 중 올원 직장인 대출에 가입하는 고객은 거래실적에 따라 최대 1.2%의 우대금리가 적용돼 최저 연 2.01%(±20.3.6일 기준)의 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다.디지털마케팅부 이정한 부장은 “이번 특판과 행사는 농협은행을 이용해 주는 직장인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기 위해 기획했다”며 “고객 중심의 맞춤형 금융상품과 이벤트로 감동을 주고 고객과 함께할 수 있는 농협은행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SC제일은행 임직원, 코로나19 피해지원 성금 1억3000여만 원을 전달하는 SC제일은행은 9일 코로나19 피해복구와 지원을 위한 임직원 모금 캠페인을 벌여 총 132,522,000원을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SC제일은행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노동조합을 포함한 임직원들의 참여로 66,261,000원을 모금했다. 이어 은행 측이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뜻한다는 뜻에서 동일한 금액을 매칭(Matching) 기부해 총 132,522,000원을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이번에 기부한 금액은 코로나 19 피해 복구를 위한 의료지원과 저소득층 및 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수소독제, 긴급 비상식량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며 특히 긴급지원이 필요한 대구 경북지역에 최우선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박종복 SC제일은행장은 “임원이 자발적으로 모금운동을 벌이면서 대구·경북 지역 소재 영업점 직원들에게 희망메시지와 각종 지원물자를 전달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은행도 이런 임직원의 뜻을 존중해 참여한다는 의미에서 임직원들의 모금액과 동액을 기부했다”고 말했다.IBK기업은행, 코로나19 피해기업을 위한 특별대출 추가지원 IBK기업은행은 코로나19 피해기업 특별지원 규모를 1,000억 원 늘리고 소상공인 특별지원 대출인 해내리 대출 규모를 5000억 원 늘린다고 9일 밝혔다.올해 2월 기업은행은 코로나19에서 매출 감소, 생산 차질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특별지원을 시작했다.기업은행 관계자는 “지난달 7일 1천억원 규모로 시작한 코로나 19개 피해기업에 대한 특별지원이 한 달여 만에 바닥났다”며 “중소기업 수요에 맞춘 금융지원을 위해 1천억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특별지원자금의 최대한도는 업체당 최대 5억 원이며 감면금리를 적용해 저리 대출을 지원한다.한편 기업은행은 코로나19 확대에 따라 점포 방문 없이 인터넷 모바일뱅킹으로 기존 대출을 연장 처리할 수 있는 과정도 운영한다. 또 올 2월부터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을 위해 전국 영업점에 금융장애 종합상담창구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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