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퍼스트비어-솥뚜껑삼겹살 2] 고깃집 인테리어 – 전기 & 목공 & 타일 ..

>

용인 솥뚜껑을 덮은 삼겹살집으로 거듭난 고깃집 인테리어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공사를 할 때 가장 먼저 철거 및 설비 작업이 이루어진다고 말씀드렸죠?첫 번째 공정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를 클릭하여 다시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전기 배선 작업을 해야 합니다.전기 배선 작업은 철거할 때 같이 돌아가거나, 철거하고 바로 돌아옵니다.

특히 가정이 아닌 상업 공간에서는 전기 배선 작업이 거의 필수입니다 이렇게 업종이 바뀔 때는 전기 배선 작업은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여기는 배전반부터 교체하여 전체적으로 선작업을 정렬하게!! 해야 했기 때문에 전기 작업에만 6일이 걸렸습니다.​

>

철거와 설비 공정이 끝나고 바로 들어오는 공정이 목공입니다.웬만한 뼈대와 면을 목공이 작업하고 있다고 봐야 해요.주방 밖을 목공이 작업하는 모습입니다.고깃집 인테리어라서 고기 나오는 곳 등 부엌에서 들어올 곳이 있어야 해요.~~​

>

기존의 긴 의자를 철거하고~목공으로 다시 만들었습니다.하부는 잡다한 물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수납공간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

화장실 입구입니다.기존에 왼쪽이 남자 화장실, 오른쪽이 여자 화장실이었어요.설비 작업을 고쳐서~남녀 화장실의 위치를 바꿨습니다.그리고 에어컨이 있는 곳을 이렇게 목공으로 작업했어요.​

>

주방 옆에 있던 카운터를 없애고 입구에 카운터를 목공으로 제작했습니다.이렇게 기초적인 작업을 목공이 해야지~필름이나 벽지, 도장 등이 마감됩니다.​

>

타일공정이에요.주방 벽타일은 유행하는 화이트칼라로 유광되고 있어요.바닥은 회색 광택 타일로 시공했습니다.현장마다 들어오는 공정은 조금씩 달라집니다.공사기간과 공정별로 겹쳐도 되는지 여부로 일정을 정합니다.용인 고깃집 인테리어 현장은 목공 작업이 주방 외부이고 타일은 주방 내부와 화장실이어서 크게 간섭하지 않고 이날 공정에 들어갔습니다.

조금이라도 무거워지더라도 서로 도와가며~ 열심히 일하는 저희 팀이라서 너무 고마운 분들입니다. 까다로운 신 실장은 행복이 많은 것 같아요. 목공과 타일, 전기 작업이 완료되면 거의 반은 끝났을 겁니다.이제 도장, 필름 등 마무리 작업이 남았으니까요. 고깃집 인테리어도 궁금하네요. 다음편에 마무리 작업 올려드릴게요.이상 용인 패스트맥주 솥뚜껑 삼겹살/고깃집 인테리어 전기&목공&타일 편 두 번째 이야기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