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복대 허리찜질기 사용중 (립메이트)

 따끈따끈한 온열복대 허리찜질을 활용하는 일상

작년 가을 데드리프트 해서 콕콕 주사를 맞고 한동안 치료했는데 그 후 무서워서 무서운 것도 듣지 못하고 조금만 자세가 구부러져도 통증을 느낀다.뜨끈뜨끈하크림도 바르고 온수 매트 달고 자고 나름대로 신경을 쓰고 있다.

주변에 언니 친구들한테 물어봤더니 거의 어디 아프대이제 몸이 피곤할 시간이라지만 그 말을 듣는 순간 맞는 것 같아서 왠지 쓸쓸하고 부정하고 싶고.. 많은 생각을 했다.

골반도 틀어지고 어깨도 뒤틀려 한마디로 총체적 난국이라 근본적으로 완전히 고칠 수는 없으며 생활 속에서 몸을 돌보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조언에 따른 것이다.

일단 몸을 녹이면 긴장도 풀려서 그런지 몸이 편하다.

요즘 저랑 친해진 애 는 슬립메이트의 온열복대.따끈따끈 허리를 ‘받침하는’ 허리 찜질기다.

구성품은 복대본체와 10,000mAh 용량보조배터리(별매), 본체에 장착할 배터리 파우치, 설명서.

슬립메이트 온열복대는 주로 보조 배터리를 충전해서 허리 찜질기로 사용하는데~

이럴 때는 배터리를 충전한 뒤 전용 파우치에 넣고 벨크로를 이용해 본체 어디서든 원하는 곳에 설치할 수 있다.

이게 왜 중요하냐는 라고…단지 허리 찜질뿐 아니라 무릎이나 복부, 어깨 찜질을 위해 사용할 경우 원하는 위치, 허리띠를 감는 방향, 왼손. 오른손잡이 등 개인의 편의에 맞출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몸에 가까운 곳은 메쉬 재질로 통풍이 잘 되고, 마무리도 꼼꼼하다.허리에 감아 벨크로로 고정시킬 수 있도록 했지만 벨크로 성능이 우수해 한번 붙이면 떼어내는 데 주력해야 한다.

복대의 크기는 24인치~36인치까지 사용가능하니 참고!

슬립메이트 온열복대파접 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꿰매서 허리찜질기로 사용하거나 각종 찜질기를 사용할 때 접착제가 녹아 유해물질이 나오지 않을까

또한 원적외선 나노 발열실 꿰매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선물로도 좋을 듯 하다.

슬립메이트 온열복대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배터리 충전 후 전용 파우치에 넣고 벨크로로 원하는 곳에 장착 후~

USB 케이블을 보조 배터리에 연결하면 기본 세트가 끝난다.

다음은 ‘전원’ 버튼을 눌러서 북열복대의 온도를 조절할 차례.전원 버튼을 약 2초 누르면 가장 먼저 빨간불이 켜지고, 그 후에는 파랑·초록불이 깜빡이는데 이때 원하는 온도에 맞게 버튼을 누른다.

불빛에 따라 35~50도까지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지만 보통 빨간불을 가장 높게 사용할 때는 파란불이나 녹색신호에 맞추기도 한다.

빨간불 : 50 ℃ 파란불 : 45 ℃ 초록불 : 40 ℃ :
빨간불은 대략 3시간 30분~4시간 사용가능하며, 초록불의 경우 6시간 30분 정도 사용가능하므로 미리 추측하여 착용하면 좋다.

요즘에는 온열복대를 착용하는 게 습관이 됐어요즘 추워서 그런지 더 친하게 지내고 있어.

허리찜질기로 사용하는 것은 물론 소화가 안 될 때는 배에 감거나 누워서 잤다가 어깨나 목이 뻐근할 때 쓰거나 하천변을 걸을 때는 감으면 춥지 않아 걷기 운동에도 도움이 된다.
따끈따끈한 친구 슬립메이트 온열 복대. 까칠까칠한 재질은 아닌데다 가벼워서 착용하기에 무리가 있어 허리찜질, 어깨찜질이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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