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륜 오토바이, 트라이크 캔암 스파이더 RS 메아리의 기변!!!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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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라이더의 성지! 티라이트 휴게소입니다.서울에 살때도 별로 안오던 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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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때문에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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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는 본래 2륜이 보통이지만, 3륜의 경우는 3을 의미하는 Tri와 Bike가 합쳐져 트라이크라고 합니다.앞트라이크는 앞바퀴 하나랑 뒷바퀴 두 개가 기본이었는데.캔암에서 스파이더라는 것을 출시하여 앞바퀴 2개에 뒷바퀴 1개라는 역삼륜 조합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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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암은 제트스키 ‘시두’를 생산하는 BRP그룹의 지상 담당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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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암 스파이더는 제트 스키에 타이어를 3 개 장착하고 있는 느낌입니다.강남은 ATV도 제작하고 있으니까… 스파이더는 제트스키 ZATV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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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는 자동차 타이어와 같아 보이지만, 국내에는 같은 사이즈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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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폭은 1506mm로 경차와 비슷하지만 실제로는 경차보다 더 넓어 보이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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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 서스펜션은 폭스팩 적용의 더블 위시본 구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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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보 디스크 브레이크가 세팅되어 있습니다.일반 오토바이와 달리 전후 브레이크를 풋 브레이크 하나로 제어한다.

주차 브레이크도 따로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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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트레인은 998cc V2 로텍스 엔진에 5단 세미 오토 미션이 적용되었습니다.쉬프트다운은 렙매칭과 함께 자동으로 진행하는데 시프트업은 핸들에 장착된 □버튼을 하나하나 눌러야 합니다.차체가 크기 때문에 후진과 파워 핸들은 기본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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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플러 사운드는 정차 시에는 기분 좋게 들리지만 달리기 시작하면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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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력전달방식은 벨트를 이용한 후륜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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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은 넓고 편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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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판은 200까지 나왔는데… 실제로 200km를 달린다고 합니다.요즘 170에서 많이 늦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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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 RS는 엔트리 모델로, 상위에 F3와 RT모델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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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를 보러온것은 아니고…이분이 또 사고를 치셨군요~~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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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이트의 밤은 오늘도 아름답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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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대전으로 복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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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는 주유구가 시트 밑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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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는 시트 밑에 없고 포르쉐처럼 앞쪽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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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 경고등이 켜진 상태에서 만지를 채우면 3만원이 들어갑니다.연비는 일반 오토바이보다 타이어 하나 더 먹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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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암 스파이더가 의외로 잘 어울린다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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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조작방법이 많이 낯설다고 합니다.어떤 느낌일까 하고 조금 달리면 ATV 볼 같은 느낌이 듭니다.코너 돌 때 하중이동도 많이 해야 되고핸들링이 민감하게 반응해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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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가 엑스처럼 느껴진다. 오토바이는 편하게 타려고 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캠암 스파이더는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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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는 아산 근처에서 콩나물국밥을 들이마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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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바리는 완전 겨울날씨인데…캔암스파이더의 윈드스크린은 X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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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전도 정말 맛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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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때문에 복귀길은 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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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도리로…에코에 티맥스를 양보하고…나는 캠암스파이더에 빠져들어왔기때문에… 추위도 느끼지못했습니다. 계-속 스파이더 RS의 가속력은 의외로 강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