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생식 추천 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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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칼배송 홀리케어바프하늬가 처음 집에 왔을때,너구리(우리 언니)가조카에게 가장 좋은걸 먹이고 싶다며고심끝에 찾아냈던 홀리케어바프.그때 당시, 애견생식으로는홀리케어 바프가 유일했고아직은 애견생식이라는 단어가생소했을 때였다.그게 벌써 11년 전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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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감염질환은 인류의 큰 불행이지만 건축 공간을 변화시키는 계기로 작용해 왔다. 대한제국 공식 문서에서 보기 드문 단아한 한글을 공유하기 위해 재민체를 만들었습니다. 9일 한글날을 맞아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린다. 백 ◎는 은근히 우변 흑을 노리고 있다. 도서정가제 유지와 완화를 놓고 출판업계와 정부 의견이 맞서는 가운데 작가들이 도서정가제 사수 주장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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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가 찾아냈던 홀리케어바프그때 우린 어렸고,홀리케어바프는 우리 형편에헉스럽게 비싼 맘마였기에난 미쳤냐, 너 갑부냐결사반대를 외쳤었지만너구리는 끝까지 고집을 굽히지 않았다.하물며,한종류만 먹이면 질릴지도 모른다며무려, 프리미엄을 주문한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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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가 이러했으니…둘이서 주문하던 홀리케어바프.난소암으로 세상을 떠난 너구리.혼자서 프리미엄을 계속 주문하자니지출이 버겁다 여겼다.질좋은 사료도 얼마든지 있다며홀리케어바프를 중단하고 사료를 주문했는데아…피부병이 생긴거다.알고봤더니,바늬는 심한 아토피가 있었던 것.오버를 조금 하자면,홀리스틱급 이상으로 골라존재하는 사료는 한번씩 다 사봤다 해도과언이 아닐거다.그 어떤걸 먹여도바늬의 피부병은 심해져만 갔다.물론, 병원비는 열배이상 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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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끊었다가 다시 주문한 애견생식혹시나 하는 마음에다시 애견생식을 먹이기로 했다.병원비를 생각하면결코 비싼게 아니라고 판단했다.정답은 홀리케어바프였다.거짓말처럼 바늬 피부병이 좋아졌다.정말로, 눈에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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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생식이 정답이었어지난 주 금요일.홀리케어바프와 11년만에처음으로 통화를 하게 되었다.내가 사는곳은 한번 눈이 내렸다 하면택배가 오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배송지역을 확인한 홀리케어바프에서전화를 주신것이었다.금요일 주문일 경우혹시 택배사에서 분류가 잘못되면주말동안 생식이 녹을수도 있으니월요일에 배송해도 되겠냐는 내용이었다.그렇잖아도 지난번에옥천에서 택배가 낑겨있었던 경험이 있어맞는 말씀이다.이런것도 신경써주시고..너무 감사하다 인사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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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만에 첫 통화대화라는걸 하다보니이런저런 수다가 오가게 되었다.건강한 먹거리를 만들어주셔서바늬의 피부병이 좋아졌다 말씀드렸더니너무 고맙다,어쩜 11년동안전화한번 나눌일이 없었나 하시기에,지난 11년간칼배송은 물론이고아무런 문제한번 없었기에전화할일이 없었다고 했더니크게 웃어버리셨다.생각해보니…11년간 아무 문제도 없었다는건대단한 일이지 않은가.새삼 고맙다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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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은 스탠다드에서 주문너구리와 첫 주문하던 추억,애견생식에 생소한 사람들이생고기,그런걸 먹인다고 손가락질 하면먹여보기나 했냐며 싸웠던 기억.오만 사료를 다 먹여보고도 낫지 않아결국 돌아온 홀리케어바프였고가끔,가격대를 생각해서다시 다른걸로 갈아탈까 고민할라치면패밀리들이 뜯어말릴 정도로그 효과는 뛰어났다.나는, 어­머니다.내돈주고 꾸준히 11년간 먹일땐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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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포션을 먹이고 있다100그램짜리 소포장은하늬바늬에겐 양이 적어500그램씩 포장된 라지포션을 주문한다.하늬바늬는 하루 250그램씩 먹는데생고기를 갈은것이다 보니보기에는 양이 무척 적어보이지만열량은 충분하다.애견생식을 급여하면응가를 하면 돌덩이처럼 딱딱하게 나와항문낭을 짜지 않아도 되었다.병원에 갈때마다 체크해보아도문제가 없었으니..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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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포션이 있어 다행이다;10키로에 14만원인데하늬바늬 각 하루 250그램씩 먹으니계산해보면 각 3500원씩.하루 맘마 7천원인 셈.같은양으로 100그램 소포장을 먹인다면가장 저렴한치킨 스탠다드를 주문해도 5750원.둘이면 ….어…얼마?너구리와 난 바보같이라지포션을 주문할 생각도 못하고한달 맘마값에 허덕였던 거였다.

우리 눈엔 마냥 작은 아이들이었으니..객관적이지 못한 시선으로 비롯된그동안의 대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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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보내주셨다;;이번 주문은 내가 한게 아니었다.영감님이 주문했고,내 핸드­폰으로 가격이 날아오는데다시봐도 14만원.근데 이 프리미엄 오리는… 뭐지…?아!선물로 보내주신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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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포를 보내셨더라…급히 영감님께 전화를 했고혹시 오리도 주문하셨냐 물었더니역시나, 아니라고 한다.사장님께서 보낸 선물이었다.지난 11년 응원에 감사한다며…아이고야….프리미엄 오리..20포…무려 6만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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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직 판매되지 않는 선물성은이 망극하옵니다…휴;;; 진짜 감사합니다.홀리케어바프에서 준비중인 간식.아직 판매를 시작한것은 아니라며하늬바늬에게 먹여보라 보내주셨다.후라이팬에 구워서 내가 먹을까잠깐 고민될 정도로 맛있어보인다.애견생식은 그게 단점이다.딱 보면, 떡갈비 같아서…먹고싶어지는 충동이 가끔 솟아오른다 ㅎㅎ먹여보신 분들은 공감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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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늬바늬.보채기 시작지들 맘마 왔다고, 어서 달라고보채기 시작하는 쌍둥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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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 주문도 가능하다나도 예전에 홀리케어바프를 선택하기 전,샘플을 먼저 주문해서 먹여보았다.한종류가 아니라여러가지를 받아서 먹여볼 수 있으니고민해소에 도움이 되었다…http://holicarebarf.co.kr/index.html

애견생식 홀리케어바프.내가 선택한 맘마라고무조건 좋다 말하지는 않는다.다만,홀리케어바프 뒤를 이어 줄줄이 나타난무조건 싸고, 정확한 레시피 없이마구잡이로 만들어내는 생식은하늬바늬에게 좋지 않았다.애견생식을 입문하고픈 분들께기왕이면 착하고 바른 먹거리를추천해보고자 하는 마음이다.의심스러운 분들은 찾아오시라.그동안의 주문내역,핸드휴대폰에 고스란히 저장되어 있다.냉동실엔 내걸 넣을 자리가 없고김치냉장고 냉동칸까지홀리케어바프로 꽉 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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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zkfldpssm/221114856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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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동 귀퉁이에서 30여 년을 구두수선공으로 살아온 80대 할아버지가 전남대학교 명예철학박사가 됐다. 윤태균 전 국회의원(사진)이 25일 별세했다. 현대 기아자동차는 연구개발본부 파워트레인 담당으로 알렌 라포소 부사장(사진 57)을 임명했다고 25일 밝혔다. 17세 나이로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국 참전용사가 65년 만에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았다.깨끗한 가을 하늘이 펼쳐지는 날들이다. 20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저자의 전작 두 권이 나란히 번역 출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