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쏠하게 체험하기 목포갈치낚시 8월시작

 

날씨가 습한 무더운 여름이 찾아오고 하신 것 같아요.7월 말이면 너도나도 여름휴가를 어디에서 보낼 수 있을까되게 신난 기분이에요.예정에 따라서는 7월에 가시는 분도 있고, 피크인 8월에 가시는 분도 굉장히 많을 것입니다.

제 친구는 요즘 새로운 취미를 갖는게 유행이에요. 다들 평일에는 회사에 다니고 주말에는 집에만 있는게 너무 아파서 올 여름 서핑하러 간다는 친구들도 있어요.또는 가평이나 청평으로 웨이크보드를 즐기러 가는 친구들도 많이 생겼어요.
하지만 저는 느긋한 취미를 갖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어떤 취미를 가지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다가 낚시의 취미를 가져보기로 했습니다.특히 바다낚시에 매력에 푹 빠져버려요. 최근에 주기적으로 낚시를 갔었는데요.

최근에 목포 갈치 낚시를 하러 가기로 했어요.사실 작년에 부모님과 함께 갔던 일이 너무 기억에 남아서 올해 여름 갈치 체험 낚시에 다시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바다낚시를 몇 번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목포는 도다리 또는 갈치낚시로 아주 유명하답니다.홍봉도 못가본 지역으로 바다로 낚시를 가고싶었던 저는 목포에서 정하고 가기로 했습니다.

갈치 체험 낚시는 8월 1일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매우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저희 엄마도 아빠랑 작년에 바다낚시 갔다 오셨을 때 갈치회를 드셨는데 횟집에서 못 먹는 맛이라고 제가 재탕이라고 소리치셔서 이번에 친구들과 같이 가기로 했어요.
사실 회를 못 드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이 계십니다. 왜냐하면 바다낚시인데 옆에서 낚시하는 모습을 직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무엇보다도 생동감 있는 낚시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진짜 시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작년 얘기를 하자면 원채회를 좋아하는 저는 바다낚시를 아버지를 따라 이곳저곳 가봤을 정도로 기대가 되었습니다.저는 배를 타기 전에 그 두근거림을 아주 좋아합니다.처음에는 배멀미 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그런데 역시 사람은 적응의 동물 같군요.금방 익숙해졌지만 어느새 배를 타는 순간을 즐기던 저를 발견했죠.

바다낚시의 장점은 오직 낚시뿐. 을 위한 여행보다는 그 지역을 돌고 낚시도 즐기는 여행이라 그래서 요즘 더 인기가 많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옆 사람과 얼마나 큰 것을 잡았는지 비교할 수 있고, 또 즐겁게 잡은 활어회를 바로 먹을 수 있는 특징도 있습니다.먹는 거라면 빼놓을 수 없죠.당연히 낚시꽃은 활어회가 아니겠습니까?
낚시하러 가는 곳이긴 하지만 회를 한 입씩 즐기면서 하는 분위기라 눈도 즐거워 일석이조였던 셈이죠.그리고 바다 위에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도 되고, 너무 기분 좋은 추억이 되었어요.
주말에 가는게 가장 여유있게 가는 방법이에요.10월까지는 갈치 낚시가 성수기이기 때문에 예약을 하고 가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아요.갈치의 계절은 강황이 대풍작이기 때문에 한 번도 낚시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낚시를 하다가 옆을 봤는데 처음 낚시를 하는 편이었는지 우왕좌왕해서 바다에 낚싯대를 휙 던지는 것만으로도 갈치가 잡히는 게 보였어요.

초보자도 직접 낚는 모습을 보면 갈치 철이 정말 많이 느껴집니다.

한두 마리 낚을까 했는데 큰 실수였어요.한 20마리 정도를 연이어 잡았거든요.세상 바다낚시는 초고수들이 잘 잡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낚시 프로그램만 봐도 낚시하러 가는 사람들이 평소에는 중수부터 시작해서 고수와 초고수를 오가는 그야말로 낚시계의 고수들만 바다에 나가는 줄 알았는데 사실 큰 초보자들도 많이 나온답니다.
저도초보이자초보자인왕초보이기때문에정말아무런기대없이’그래,배타고한번바다위에서힐링이나해보자.’라고생각을했었는데
막상 체험낚시를 하면서 한 마리씩 두 마리씩 잡아보니 이 손맛을 잊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찌르는 순간, 그 두근두근, 힘차게 들어올릴 때 잡은 물고기를 확인하는 그 맛은 지금도 기억난다.

목포 갈치낚시는 바다체험낚시계의 최고라 해도 좋을 만큼 아주 재미있고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들어가는지 자세히 설명하면 먼저 배의 출항 직전 해경이 신분증 검사를 시작합니다.
각각의 신분증에 대한 검사가 끝나면 배를 타고 출항을 시작할 텐데요.
이때 멀미를 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멀미약을 드시거나 멀미약을 1시간 전에 발라주세요.
첫 출항하시는 분들은 아마 굉장히 즐거우실 거예요.파도치는 바다 위에서 배를 타면 익숙해지는 순간 너무 즐겁고 재미있었어요.마치 놀이기구 같은 느낌으로 마음껏 즐긴 것 같아요.

그 후로 낚시를 즐기고 있다. 어느새 깜깜한 밤이 되어 한치 앞도 보이지 않게 됩니다.

이때는 조금 무섭게 느낄 수 있습니다.조명이 없으면 앞이 아무것도 안 보이고 바다 위에 떠 있는 것 자체가 조금 무서울 수도 있어요.
그러나 배 위는 충분히 안전하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 갈치 낚시는 보통 새벽 3시에서 4시경에 철수하기 때문에 천천히 낚시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거든요. 체험하기에 딱 좋습니다.

요즘 주말은 사람이 많아서 승선 할 수 있는 자리가 없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빠른 예약을 부탁드립니다.

미리 예약을 하셔야 8월 초부터 첫 출항을 함께 하실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고 마음 놓고 체험하셨으면 좋겠습니다!즐거운 체험 감상입니다.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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