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서부 동부 두 곳에 살았어요 제주 보름살기 숙소 / 제주 한달살기

 제주의 한달살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코로나 확진자도 갑자기 많아졌고 집 밖은 불덩어리로(오늘 기온이 39도래ㅜㅜ) 아이들과 함께 아무도 못하게 하는 자 격리중입니다.^^;;

제주도 한 달 사는 걸 계획하면서 숙소는 아예 제주 보름달이 뜨는 숙소를 두 개로 정했어요 서부 1개소, 동부 1개소… 2박 할인등 생각해보니 1개월간 1군데에서 살 때보다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드니까, 그래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제주의 구석구석을 잘 느끼고 왔습니다♡ 특히 숙소의 컨디션은 처음(서부)이 더 만족했지만, 동부쪽에 2번째 제주 보름달의 숙소 덕분에 오름의 매력을 느껴왔습니다^^

오름에 올라가서 해돋이를 본다는 걸… 상상도 못했는데… 감동 그 자체죠♡♡

백약오름 해돋이(왼쪽은 우도 오른쪽 해돋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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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감염질환은 인류의 큰 불행이지만 건축 공간을 변화시키는 계기로 작용해 왔다. 대한제국 공식 문서에서 보기 드문 단아한 한글을 공유하기 위해 재민체를 만들었습니다. 9일 한글날을 맞아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린다. 백 ◎는 은근히 우변 흑을 노리고 있다. 도서정가제 유지와 완화를 놓고 출판업계와 정부 의견이 맞서는 가운데 작가들이 도서정가제 사수 주장에 힘을 보탰다.

제주의 1개월짜리 숙소를 정할 때 1개월 이상만 가능한 곳도 있지만 1주일이나 15일짜리 숙소도 있습니다.일반 펜션이나 리조트에서도 장기투숙시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은 제주의 보름달 숙소라면 반액이 아니라, 예를 들어 성수기 기준, 1박 20만 보름달 숙소는 190만 1개월 숙소는 280만 등으로 1박당 숙박비가 더 저렴하게 계산됩니다. (집마다 다르니 확인해주세요.)
저는 일단 제주 서부의 보름달숙소와 동부 보름달숙소 두 곳을 8~9개월전에 미리 예약해 놨습니다.비행기 값과 숙소 1박 추가했을 때 계산해보니 전날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서부의 보름달 숙소로 가기 전날 출발하여 제주의 달맞이 를 연장하게 되어 결국 총 6군데에 머물렀습니다.가까이서 예약하려고 하는데 마음에 드는 곳은 연박을 할 수 없고 ㅠㅠ가 아니면 매우 비쌉니다. ㅋㅋ ㅋ
서부 제주 보름달 숙소 이전의 호텔은 1번이었고, 보름달 숙소 두 곳은 2, 3번, 기타 4, 5, 6 순으로 지냈습니다.거의 만족했습니다.♡
1. 동문시장 도보 2분이내 호텔(위치좋음, 원가좋음) ☆ 위치 : 동문시장(도보 2분)
싼 가격, 간단한 아침식사 포함, 주차 가능, 직원들이 친절하지는 않았지만 수건도 넉넉히 챙겨주고, 물도 더 주고, 1~2일 시내관광을 가거나 도착하기 전날 숙박하는데 괜찮을 것 같습니다!
방음이 안 된다고 들었는데 잘 못 느꼈어요. 잘잤어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1동 1371-2
사진이 왜 이것뿐이야? 호텔예약사이트에서 가져온 아래 사진을 봐주십시오.보이는 것보다 훨씬 예뻤어요.~길 건너면 동문수산시장 6번게이트! 야시장도 가깝습니다.♡

2. 제주 만월의 숙소 (서부 협재해안에 가까운 타운하우스) ☆ 위치 : 한림읍 명월리 (한림읍, 협재해변, 금릉해변차로 10분 이내, 서부권 관광지 20분 이내)

외딴집 타운하우스, 외딴집 숙소입니다만, 저는 제주 반달 사는 것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대만족인 곳입니다. 상세한 것은 아래 포스팅을 참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 1408 미소씨는 제주 1개월 사는 중!오늘 26일째네요.제주에 와서 살길 잘한 거같애.제주에 오길 잘했다.
3. 제주 만월의 숙소 (동부비자림풀이 있는 타운하우스) ☆ 위치 : 비자림 근처 (평대, 계좌, 세화, 송당과 가깝다)
제주의 보름달 숙소 두 번째는 수영장이 있는 단독주택으로 관리인이 상주하며 가족단위로 오는 곳이어서 엄마, 아이끼리만 지내기에도 두렵지 않고 좋았습니다. 평대, 세화해변이 가깝고 주변에 크고 작은 오름들이 많아 자연을 만끽할 수 있었던 곳♡일출봉도 20분 정도의 거리였기 때문에 매일 아침 일출을 보러 갔습니다.^^
풀장관리도 잘해서 넓고, 유아풀도 따로 있어서 깊이도 적당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룸 컨디션 때문에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껴져서) 좀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제가 15일 살고 그런거 ^^;;1개월 살고 나니까 훨씬 싸게 지낼 수 있었죠.~
상세한것은 가격포함해서 포스팅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3230

제주도에 한 달 사는 숙소 수영장이 있는 타운하우스에서 지냈습니다. 제가 지냈던 곳은 ‘마…’

4. 성산일출봉이 보이는 호텔(루프탑풀, 조식포함 가선비갑) ☆ 위치: 성산일출봉 근처
룸예뻐, 해돋이뷰, 루프탑풀, 조식굿!!! 가격도 좋아♡ 우도에 가서 1박을 했는데, 친구가 이번에 아빠랑 같이 오라고 해서… 루프탑풀이 온수였는데, 1시간정도 놀려고 가서 3시간정도 놀았나봐요.둘째는 다음날 숙소에서 목욕하고 싶다며 울었습니다.^^;;;
주차공간이 좁아서 좀 불편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호텔 주차장에 자주 주차한다^^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329-1
창문을 열면~ 일출♡침대에서 일출도 볼 수 있어요.그동안… 일출을 보려고 매일 아침 광치장 해변으로 달려갔는데!! 날씨가 나빠서 계속 볼 수 없어. 그럴 필요가 없었지요.

일출봉이 보이는 루프탑풀, 놀랍게도 온수!날이 저물기 전에 들어가서 깜깜해질 때까지 놀다 왔어요. 인스타용 사진을 찍느라 바쁜 사람들이 대부분+연인들+가끔 우리같은 가족들도 있었습니다; 물은 깊지 않죠~

5. 산방산이 보이는 펜션, 리조트(비용대비 컨디션 좋음) ☆ 위치 : 산방산 근처

펜션이지만 독립된 건물이니까 나름대로 사생활 보호도 할 수 있어? 조용히 지내기 쉬웠어요. 전에 살던 제주 보름달 숙소에 자리가 있는지 알아봤는데 ㅠㅠ 당연히 없었고… 서남부는 생각지도 못했던 지역이었는데 가격에 비해서 괜찮은 곳이 이곳뿐 ㅠㅠ 성수기에 1박 13만원 정도로 28평으로 지내서 괜찮았습니다.^^ (부킹닷컴으로 예약)
문을 열자 산방산이 보이고 남쪽에는 바다와 형제섬도 보이고~ 날씨가 좋아서 더 지내기 편했어요!!
세탁기가 없는게 단점! 그런데 공용으로 사용하는 코인세탁기가 있어서 하루에 한번 빨래를 했어요~ 2일째 앞쪽이 빨래를 가져가지 않아서 잠시 발동기… 아무래도 한달살이나 15일 사는 숙소에는 세탁기가 빠질수 없을것 같아요.
주차는 집 앞에 바로 세울 수 없었지만, 여기 저기 주차할 곳은 많았어요.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516-1

5번 숙소에서 10분정도 거리에 있는 민물풀 ^^ 용천수라서 너무 차가워서 지금처럼 더운날 가야합니다… 물을 좋아하는 우리아이들은 11시에 도착해서 5시까지 놀았어요~ 수영장은 무료, 샤워는 무료, 깨끗♡

여기 담수풀을 이용할 수 있어서 숙소의 만족도가 높았던 것 같아요.^^ (원래는 금능해수욕장에 가려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화승리

5. 애월키즈리조트, 가족숙소(수영장, 놀이터 있음, 공항과 가까이 있음) ☆ 장소 : 애월, 공항에서 30분

제주에서 한 달 사는 마지막 숙소였어요. 예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봤던 참인데, 마지막 날은 공항 근처에서 보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예약했는데(하루 남아서 연박불가ㅠㅠ4번 숙소보다 먼저 예약했습니다) 지금까지 너무 시골이라서 그런가… 복잡하고 사람이 많아서 주차가 힘들고ㅠㅠ
선베드 자리도 별로 없는데 하나씩 한 방에 맡겼다가 결국 돗자리 깔고 아이들 간식 먹이고… 슬라이드 때문에 갔는데 점검이라고 해서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풀장에서 신나게 놀았고, 아이들 놀이도 많았고(클라이밍, 트램펄린, 놀이터 등) 키즈 프렌들리여서 잘 지낸다. 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941

제가 지냈던 숙소(제주의 만월 숙소 포함)의 주소는 본문에 나와있고 보름달이 뜬 숙소의 경우 업체나 사이트가 아닌 개인 연락처로 예약을 했고 나머지는 최저가로 찾아 쿠폰이나 할인을 받아 싸게 예약했습니다.궁금한것은 코멘트 해주시면 알고있는 선에서 대답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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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동 귀퉁이에서 30여 년을 구두수선공으로 살아온 80대 할아버지가 전남대학교 명예철학박사가 됐다. 윤태균 전 국회의원(사진)이 25일 별세했다. 현대 기아자동차는 연구개발본부 파워트레인 담당으로 알렌 라포소 부사장(사진 57)을 임명했다고 25일 밝혔다. 17세 나이로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국 참전용사가 65년 만에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았다.깨끗한 가을 하늘이 펼쳐지는 날들이다. 20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저자의 전작 두 권이 나란히 번역 출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