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송키즈 :: 아기죽부인 패밀리침대 자리 분리용 .

리오가 태어나기 전에 퀸 침대를 사용하다가 리오가 아기 침대를 졸업하면서 고민한 끝에 슈퍼 싱글 침대를 넣어 평소처럼 침대를 깔고 패밀리 침대처럼 사용하고 있다.요즘 잠버릇이 나빠진 건지, 원래 아이들이 그런지 침대 위를 데굴데굴 구르며 자기 바쁘고 피곤한 리오 때문에. 사실 몇 번이나 굴러와서 내 침대에 손과 발이 갑자기 쿵쿵 넘어지는 경우가 많아 침대 사이에 경계선을 두려고 바디 필로를 검색해 봤다.인스타에서 보면 어떤 엄마는 아기죽 부인을 애착봉으로도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어 사이즈가 아이들에게 안겨서 자기에도 좋을 것 같고 디자인이 다양한 #송키즈 아동 바디피로우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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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작은 택배박스에 놀랐지만 진공포장에 담겨있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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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함에 아기대나무 부인과 함께 들어있는 안내장을 보면 건조기 사용 금지, (주)울코스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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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죽 부인의 커버는 형형색색의 컬러와 다양한 디자인이 있었지만 최근 우리 아이가 너무 예쁘다는 애착인형 젤리캣 토끼를 닮은 놈이 있어 주저 없이 요 디자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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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이라 때가 잘 타는 것 같은데 아기용품은 뭐든지 때가 타기 전에 깨끗이 씻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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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죽 아내의 아픔은 이렇게 진공포장으로 되어 있는데 포장을 칼로 뜯으니 금방 팍 하고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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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하려고 얼렸는데 귀신같이 자기 것인 줄 알고 달려와서 부둥켜안고 막상막하하다.16개월 된 아이에 딱 맞는… 아동 바디 필로우 사이즈 같다.울코스에서 빨래와 건조를 마치고 커버를 씌운 후…패밀리베드 세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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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상형 침대라서 처음 세트 했을 때부터 따로 가드를 설치하지 않고 안 쓰는 머리맡을 침대 아래쪽이나 벽 위에 놓고 선물받은 코끼리 인형을 머리맡에 두었더니, 데굴데굴 굴러다니며 계속 내 자리에 굴러가고…넘어오는 도중에 나를 안아주고 하면 아주 기분 좋은데 가끔 퍽퍽 날아오는 경우가 있어 ᄏᄏᄏ 곧 침대분리도 해야하기 때문에 어머니와 같이 누워보자는 버릇을 들여서야 될 것 같아서 어느 정도 공간분리를 시키는 연습을 하기 위해서 손선키즈 아동보디필로우를 세팅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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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침대와침대가같은브랜드가아니니까육안으로보면침대높이가같은데사실은아기침대가조금비싸거나침대두개를붙이면가끔침대사이에리오발이들어가거나일부러발을넣고장난을치는경우가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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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나에게 구르다 전에 손에 뭔가 닿는 것이 있니 더 이상 쓰러지지 말고 편안하게 팔을 입고 잔다.울다가 잠든 돼지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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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야,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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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 송송키즈의 안는 베개를 붙잡고 데굴데굴 샤워할 때 놀던 핑크퐁은 요즘 가장 좋아하는 친구가 되어 잠들기 전까지 손에서 놓지 않습니다. 자고 일어나도 가장 먼저 찾아오는 친구들이다. 한 손에 하나로는 모자라서 이제 엄마 침대에 쓰러져 앞으로도 아기 안는 베개를 꼭 껴안고 푹 잘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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