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읽기, 드라마바이블로 이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

저는 모태신앙으로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고 성경이 항상 가까이 있었습니다.그러나 성경은 너무 어려워서 읽어도 이해 못 해서 베스트 셀러라고 하는데 이렇게 긴 교회를 다닌 것에 창피했지만 1 읽고도 못했어요.설교이야기,아니면누구나아는내용의유명한이야기가있죠?모세,삼송,노아의방주,다윗등어릴때부터많이들어오고,그외에는정말어려워서여러번1독하려고시도하고,읽은곳만다시읽고,또읽고….”무한반복…….”저는창세기부터레비기를읽다가포기.4복음서 로마서까지 읽고 포기이걸 수십 번 반복했어요.이번 교회에서 100일 통독을 한다고 하니 나는 못 읽을 게 뻔하다. 생각하다가 남편도 흥미를 갖고 읽어볼까 해서 신청했는데 이게 웬일인가.시대가 바뀌면서 성경 읽는 법도 다양해졌죠.저도 아직 도전 중이지만 아직 저처럼 수십 번 포기한 분들을 위해 알리고 싶습니다.함께 도전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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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을 설치해야 합니다.드라마 바이블은 97회, 122회, 200회 정도 되는데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게 97회예요.이것은 하루 분량이 약 60분 내외입니다.좀 적을 때도 있고 좀 길 때도 있는데 이렇게 하면 100일 안에 1독을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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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감염질환은 인류의 큰 불행이지만 건축 공간을 변화시키는 계기로 작용해 왔다. 대한제국 공식 문서에서 보기 드문 단아한 한글을 공유하기 위해 재민체를 만들었습니다. 9일 한글날을 맞아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린다. 백 ◎는 은근히 우변 흑을 노리고 있다. 도서정가제 유지와 완화를 놓고 출판업계와 정부 의견이 맞서는 가운데 작가들이 도서정가제 사수 주장에 힘을 보탰다.

하지만 기존의 성경 읽기와 다른 점이 뭐냐면 100여명의 연기자와 성우들이 참여해 4년여의 제작기간을 거치며 그냥 읽어주는 게 아니라 생동감 있게 읽어주는 거죠.~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오디오 클립에서도 드라마 바이블을 들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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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회 듣기는 시작과 마침 기도로서 신약을 각각 1화씩 읽고, 구약과 신약의 내용의 연관성을 가지고 함께 읽어가는 형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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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듣기만 해도 이해가 안가나요?저는 사실 그렇습니다들어도 왜 이해가 안되는지 머릿속 기억이 없는지..그래서 유튜브가 있으니까 같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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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수다공부라는 채널입니다.원래는 외국 버전입니다.그림도 다 영어로 되어 있는데, 이걸 한국어 버전으로 더빙해서 그림과 같이 모아서 정리해 볼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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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그림과이야기를같이정리해서들으면이해도더잘할수있고몰입도도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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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남편은 아마존 직구로 이 원본까지 사서 열심히 하고 있는 말씀 공부 채널에 아직 신약 후방까지 올라오진 않았지만 이 두 가지 방법을 병행하면 지금까지 어렵게 느껴지는 성경통독을 하기는 더 편해집니다.그렇게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을 학습 채널을 통해 다시 정리하면 더 쉽게 1독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50일을 넘었습니다.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말씀하시면 새로운 힘이 되어 하루를 기쁨으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이런 평범한 하루에 감사하며 우리 모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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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동 귀퉁이에서 30여 년을 구두수선공으로 살아온 80대 할아버지가 전남대학교 명예철학박사가 됐다. 윤태균 전 국회의원(사진)이 25일 별세했다. 현대 기아자동차는 연구개발본부 파워트레인 담당으로 알렌 라포소 부사장(사진 57)을 임명했다고 25일 밝혔다. 17세 나이로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국 참전용사가 65년 만에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았다.깨끗한 가을 하늘이 펼쳐지는 날들이다. 20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저자의 전작 두 권이 나란히 번역 출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