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원식물원 영농조합, 창원 봄꽃 화분 구입

3월 중순이 훌쩍 지난 요즘, 벚꽃도 하나 둘 피기 시작했고 아마 다음 주말이 되면 만개할 것 같다. 봄을 맞이해서 봄꽃 화분 구입을 위해 동창원식물원 영농조합에 다녀왔다. ​토요일 점심시간 전이었는데 이미 주차장은 만차!주말이라 찾는 분이 많은 것 같고, 코로나 때문에 나들이를 갈 수가 없어서 집에서 활짝 핀 꽃구경을 하기 위해서 많이 구입하시는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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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원 ic 근처 큰 길가에 위치한 동창원식물원 영농조합은 규모도 크고 식물의 종류가 많아서 인기 있는 곳! 동네 꽃 가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서 인기가 많다. 또는 꽃 장사하시는 분들은 몇 십만 원 차 구입을 해가시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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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감염질환은 인류의 큰 불행이지만 건축 공간을 변화시키는 계기로 작용해 왔다. 대한제국 공식 문서에서 보기 드문 단아한 한글을 공유하기 위해 재민체를 만들었습니다. 9일 한글날을 맞아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린다. 백 ◎는 은근히 우변 흑을 노리고 있다. 도서정가제 유지와 완화를 놓고 출판업계와 정부 의견이 맞서는 가운데 작가들이 도서정가제 사수 주장에 힘을 보탰다.

​입구에는 마당이 있는 집에 심을 만한 화분들이 있는데 가격이 꽤 비싼 편. 2만 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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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봄이 오면 늘 심으시는 꽃도 한 포트에 2000원. 앞에 나와있는 건 대부분 2~3000원 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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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집 마당에도 많이 있는 꽃잔디와 잔꽃들을 많이 판매하는 걸 보고, 우리도 이렇게 팔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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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원식물원 영농조합에 온 이유는 천리향을 구입하기 위해서였는데, 원하는 나무가 없어서 다른 곳에서 사기로 하고 꽃 화분을 구입하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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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와~~​프리저브드 수국!! 색상이 너무 고와서 정말 사 오고 싶었다. 이거 한 다발이 165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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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 사서 여자친구나 아내에게 선물해 주는 센스 있는 남편님들 어디 없으신지… 다들 보고 예쁘다고 하고 지나치심. 내가 사 오고 싶었지만, 서울까지 가지고 갈 자신 없어서 못 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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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 하나씩 키우는 꽃 화분, 그런데 이상하게 사 와서 아파트 거실에 두면 일주일 만에 죽는다. 환기가 제대로 안되어서 그런가?이렇게 보면 참 예쁜데 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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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원식물원 영농조합 봄꽃 화분 구경에 신난 아이들. 차 타고 나온 건 2주 만에 처음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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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의 꽃들을 보니 우울했던 기분도 사라지는 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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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힐링!동창원식물원 영농조합에서 잠시나마 코로나는 잊고 꽃과 초록 식물들에게 제대로 힐링 받고 왔다. 아주 잠시… 오래 있을 수는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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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쪽에 1+1으로 판매하는 왕 수국과 프리지어!왕수국은 1개 4000, 1+1이니 4개 8000원이었고 프리지아 1+1이라 두 개 9000원. 정말 저렴하게 구입했다. ​마당에 심을 거라 지금 핀 꽃을 구입해도 내년 겨울을 땅속에서 보내고 봄에 다시 만날 수 있는 수국!프리지아도 겨울을 나는 아이라고 해서 후리지아 향기를 좋아하는 친정어머니­가 구입하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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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봄꽃들이 가득한 동창원식물원 영농조합. 창원식물원 구경, 여기로 오면 될 듯.안쪽으로 들어가면 큰 나무들과 다육이 등 다양하게 구경할 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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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온 김에 아이가 원하는 화분으로 한, 두 개 구입해서 키우면 좋을 듯! 계산하는 곳에 손소독제도 있고 대부분 마스크를 다 착용하고 있으셨다. 우리도 답답하지만 비닐하우스 안에서도 마스크를 다 끼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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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동창원식물원 영농조합에서 직접 꽃 화분 구입한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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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꽃놀이하러 다닐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바란다. ​​​<블로그에 사용된 사진, 글 도용을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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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동 귀퉁이에서 30여 년을 구두수선공으로 살아온 80대 할아버지가 전남대학교 명예철학박사가 됐다. 윤태균 전 국회의원(사진)이 25일 별세했다. 현대 기아자동차는 연구개발본부 파워트레인 담당으로 알렌 라포소 부사장(사진 57)을 임명했다고 25일 밝혔다. 17세 나이로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국 참전용사가 65년 만에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았다.깨끗한 가을 하늘이 펼쳐지는 날들이다. 20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저자의 전작 두 권이 나란히 번역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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