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대펜션 :) 경포호수 앞에 있는 그곳에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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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초 경포대 벚꽃축제에 다녀온 뒤 계속됩니다.시누이 가족은 매년 벚꽃을 보러 경포대에서 여행을 한답니다.이번에는 일부러 우리 부부도 같이 가자고 해서 한달전부터 펜션예약까지 끝내고 우리 너무 편하게 여행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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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깨끗하고 넓고 독립적인 공간이라서 정말 그냥 집에서 놀았던 것처럼 좋았던 경포대 펜션 그곳에 가면 소개하려고 시누이가 예약을 하고 나서는 작년에도 벚꽃 여행을 가서 머물렀던 곳이라고 했습니다.굉장히 좋고 고급스러운 숙소는 아니지만 경포호 바로앞이 산책로도 있는 데다 불꽃놀이 하면 방에서도 보이는 곳이라고 하셨는데 정말 경포호 앞이라 경포대 여행을 가면 그곳에 가면 접근성이 좋아보였어요!! 펜션은 구조도 다양하고 꽤 규모가 커서 커플부터 가족까지 타입이 있습니다.근처의 초당두부마을도 가깝고 걸어도 두부식당도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제가 직접 예약한 것이 아니라 자세한 요금정보와 정보는 위의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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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경을 마치고 일단 짐을 놓고 다시 돌아다니기 위해 입실했습니다.입실은 3시부터이고 퇴실은 11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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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펜션 경포, 거기로 가면 도로변에 있고 간판도 커서 찾기 쉬운 곳에 위치가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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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쪽 모습인데 뒤쪽에도 건물이 몇 개 남아있어 꽤 큰 펜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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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면 펜션에서 바로 이어진 산책로가 경포호수 산책로까지 쭉 이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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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조카들도 있고 시누이도 다 같이 있다.보면 내마음대로 사진만 찍는게 안좋을거 같아서;; 사진을 솔직하게 찍지 않았어요.그래서 포스팅 망설였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할게요.”※저희가 묵은 곳은 호수 101호 기준 인원 6명, 추가 2명까지 총 8명까지 입실 가능한 방입니다. 우리는 조카까지 6명이므로 추가요금 없이! 침대 방 2개, 주방과 화장실도 2개이므로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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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입구에는 테라스가 있습니다.바비큐 이용 시 이곳에서 이용 가능합니다.저희는 밖에서 다 사고 밤에는 치킨을 배달해 먹으려고 했는데 바베큐는 따로 쓰지 않았어요.밤에 천둥번개가치고 비가 많이오고 바람도 많이 불었던 밤이라서 바베큐를 안한건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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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으로 들어가면 현관 안쪽에 객실 이용 안내가 크게 붙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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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가면 호수 101호 가족이 거실에서 푹 쉬고 있을 때 사진을 찍는 것이 민폐인 것 같아서 차마 거실 사진을 찍을 수 없어서 거실 사진은 홈페이지에서 가지고 왔습니다.~사진과 실제로 같은 모양인데, 식탁테이블의 위치만 조금 바꼈습니다.거실이 넓어서 두식구가 갔는데 아이들도 뛰어놀아도 좁은 느낌은 전혀 없어서 편하게 놀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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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방에서 다 침대가 있고, 방의 크기는 거의 같지만 한쪽 방에는 화장실이 함께 있는데, 처형의 가족은 저의 부부를 화장실이 쓰도록 배려하신 덕분에 씻고 자고 화장실에 가는데 편리하게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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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컵라면 이외에는 취사를 하지 않고 식기사용은 아예 하지 않기 때문에 열어보지 않았는데 포스팅할 자세가 되어있지 않더군요.ᅲ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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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과 밥솥, 전자레인지도 모두 방안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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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깨끗해~ 경포대 펜션 경포거기가면 펜션은 없지만 넓고 경포호에서 연결된 산책로도 있어서 정말 좋을거 같아요이번에 신랑과 둘이서 여행을 가더라도, 한번 더 들러서 바베큐도 하고 여유로운 여행을 하고 싶은 경포대 펜션에 가면 소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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