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삼척 장호항 숙박 젤리피쉬펜션

지난 강원도 삼척여행 – 진짜 해가 미친 듯이 맑아서 좋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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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정말?매일 강원도는 강릉, 속초나 가서 봤답니다, 동해 쪽은 많이 가지 않지만, 한국의 나폴리라는 삼척에 꼭 방문하고 보고 싶어서 방문한 삼척!찬호항은 정말로 아름다웠다. *_삼척에서 해양레일바이크를 꼭 타고 싶었는데 세상에 미리 사전예약을 해야 하다니…일정이 하루밖에 없어서 아쉽지만 레일바이크도 못 타고 돌아온 삼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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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우리가 머물렀던 곳은 강원도 삼척에 위치한 젤리피쉬 펜션!

신축 펜션인가? 너무 예쁘고 좋았어.무엇보다 굉장히 저렴한 숙박!!!!!#나는 하룻밤에 6만원을 내고 있다:) (2017년 9월 현재) 물론, 방마다 그리고 시기에 따라 차이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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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해보니 펜션 앞에 초록색 텐트가 있어서 뭐지? 가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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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바비큐장이었다.근데 모기 있는 9월에도 바베큐 먹으면서 좀 추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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ユ코미, ユ코미, 우리 방이 오렌지 피쉬였나? 아무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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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끔히 정돈되어 있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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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가 폭신폭신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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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있던 TV인데 왜 이 지역의 문제인가.핸드폰 인터넷이 안되서 고생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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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테라스도 있어! 그런데 우리는 1층이라 지나가는 사람들과 자꾸 눈을 마주치고…그냥 숨겨놓는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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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위층으로 방을 구하시는 분은 테라스에서 맥주 한잔 해도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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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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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화장대의 밤에 조명을 켜니 특히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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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기, 빗, 치약, 비누 등 기본적인 것을 갖추고 있어 불편함 없이 머무를 수 있는 삼척젤리피쉬펜션(삼척젤리피쉬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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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부엌을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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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식탁이 너무 맘에 들었고,

어느 방에나 있을 법한 자이글 세계에도 자이글을 펜션에서 만날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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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싱크대도 마음에 들었고, 취사를 위한 도구도 모두 갖춰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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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 커피포트, 밥솥까지… 매일 바베큐를 하면서도 펜션에 가서 밥솥을 한번도 써본적이 없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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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조리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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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통까지 구비되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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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쓰던 자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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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도 많이 있었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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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마다 정수기가 구비되어 있는 펜션이라니! 펜션은 항상 물을 사야 했는데 최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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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안에서 고기와 생선 취사 금지! 바비큐장이나 베란다를 이용하자! 베란다에서 자이글 참치보당*`* 귀찮으신 분은, 바베큐장이 아닌 베란다에서 醫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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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더 감동적인 것은 요청 시 에프키라, 파리채우기, 모기향, 린스, 칫솔, 면도기, 옷걸이 등을 준다는 사실… 많은 펜션에 가봤지만 거의 서비스가 탑급인 것 같은 이 정도 가격에 이런 서비스라니!  사무실에 셀프바도 있고 커피와 과자도 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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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깨끗한 화장실 수건 4장, 심지어 비치 수건까지 갖춰져 있었다. 여름은 필수 비치타올*9월이라 바다에 들어가기가 조금 추웠는데 6~8월에 오시는 분은 비치타올을 사용할 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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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샴푸, 린스, 비누 생각보다 시간 활용이 서툴러 장호항만 보고 물회 마시고 드라이브만 마친 삼척여행, 레일바이크나 굴 같은 자연을 볼 수 없어 슬프다.그래도 사장님이 가르쳐주신 덕분에 펜션에서 5분정도 걸으면 나오는 바다를 보면서 마음을 치유하고, 돌아가 바베큐를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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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 준비는요. 이렇게 해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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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목살과 버섯을 구워 냐무냐미 여행을 와서 만들어 먹는 바베큐가 제일 맛잇온:) 너무 예쁘고 예뻤던 강원도 삼척여행 강릉이나 속초·바다의 예쁜 것은 눈에도 띄지 않는다.동해 삼척의 바닷물은 정말 에메랄드!게다가 예쁜 신축 펜션에서 저렴하게 자고 좋았고 무엇보다 5분 거리에 바다가 있는 것도 아주 좋은 딱 단:) 예쁜 동해 바다의 사진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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