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삼척 장호항 숙박 젤리피쉬펜션

지난 강원도 삼척여행 – 진짜 해가 미친 듯이 맑아서 좋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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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정말?매일 강원도는 강릉, 속초나 가서 봤답니다, 동해 쪽은 많이 가지 않지만, 한국의 나폴리라는 삼척에 꼭 방문하고 보고 싶어서 방문한 삼척!찬호항은 정말로 아름다웠다. *_삼척에서 해양레일바이크를 꼭 타고 싶었는데 세상에 미리 사전예약을 해야 하다니…일정이 하루밖에 없어서 아쉽지만 레일바이크도 못 타고 돌아온 삼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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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감염질환은 인류의 큰 불행이지만 건축 공간을 변화시키는 계기로 작용해 왔다. 대한제국 공식 문서에서 보기 드문 단아한 한글을 공유하기 위해 재민체를 만들었습니다. 9일 한글날을 맞아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린다. 백 ◎는 은근히 우변 흑을 노리고 있다. 도서정가제 유지와 완화를 놓고 출판업계와 정부 의견이 맞서는 가운데 작가들이 도서정가제 사수 주장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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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우리가 머물렀던 곳은 강원도 삼척에 위치한 젤리피쉬 펜션!

신축 펜션인가? 너무 예쁘고 좋았어.무엇보다 굉장히 저렴한 숙박!!!!!#나는 하룻밤에 6만원을 내고 있다:) (2017년 9월 현재) 물론, 방마다 그리고 시기에 따라 차이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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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해보니 펜션 앞에 초록색 텐트가 있어서 뭐지? 가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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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바비큐장이었다.근데 모기 있는 9월에도 바베큐 먹으면서 좀 추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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ユ코미, ユ코미, 우리 방이 오렌지 피쉬였나? 아무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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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끔히 정돈되어 있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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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가 폭신폭신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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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있던 TV인데 왜 이 지역의 문제인가.핸드폰 인터넷이 안되서 고생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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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테라스도 있어! 그런데 우리는 1층이라 지나가는 사람들과 자꾸 눈을 마주치고…그냥 숨겨놓는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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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위층으로 방을 구하시는 분은 테라스에서 맥주 한잔 해도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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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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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화장대의 밤에 조명을 켜니 특히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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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기, 빗, 치약, 비누 등 기본적인 것을 갖추고 있어 불편함 없이 머무를 수 있는 삼척젤리피쉬펜션(삼척젤리피쉬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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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부엌을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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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식탁이 너무 맘에 들었고,

어느 방에나 있을 법한 자이글 세계에도 자이글을 펜션에서 만날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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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싱크대도 마음에 들었고, 취사를 위한 도구도 모두 갖춰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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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 커피포트, 밥솥까지… 매일 바베큐를 하면서도 펜션에 가서 밥솥을 한번도 써본적이 없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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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조리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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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통까지 구비되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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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쓰던 자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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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도 많이 있었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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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마다 정수기가 구비되어 있는 펜션이라니! 펜션은 항상 물을 사야 했는데 최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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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안에서 고기와 생선 취사 금지! 바비큐장이나 베란다를 이용하자! 베란다에서 자이글 참치보당*`* 귀찮으신 분은, 바베큐장이 아닌 베란다에서 醫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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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더 감동적인 것은 요청 시 에프키라, 파리채우기, 모기향, 린스, 칫솔, 면도기, 옷걸이 등을 준다는 사실… 많은 펜션에 가봤지만 거의 서비스가 탑급인 것 같은 이 정도 가격에 이런 서비스라니!  사무실에 셀프바도 있고 커피와 과자도 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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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깨끗한 화장실 수건 4장, 심지어 비치 수건까지 갖춰져 있었다. 여름은 필수 비치타올*9월이라 바다에 들어가기가 조금 추웠는데 6~8월에 오시는 분은 비치타올을 사용할 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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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샴푸, 린스, 비누 생각보다 시간 활용이 서툴러 장호항만 보고 물회 마시고 드라이브만 마친 삼척여행, 레일바이크나 굴 같은 자연을 볼 수 없어 슬프다.그래도 사장님이 가르쳐주신 덕분에 펜션에서 5분정도 걸으면 나오는 바다를 보면서 마음을 치유하고, 돌아가 바베큐를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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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 준비는요. 이렇게 해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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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목살과 버섯을 구워 냐무냐미 여행을 와서 만들어 먹는 바베큐가 제일 맛잇온:) 너무 예쁘고 예뻤던 강원도 삼척여행 강릉이나 속초·바다의 예쁜 것은 눈에도 띄지 않는다.동해 삼척의 바닷물은 정말 에메랄드!게다가 예쁜 신축 펜션에서 저렴하게 자고 좋았고 무엇보다 5분 거리에 바다가 있는 것도 아주 좋은 딱 단:) 예쁜 동해 바다의 사진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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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동 귀퉁이에서 30여 년을 구두수선공으로 살아온 80대 할아버지가 전남대학교 명예철학박사가 됐다. 윤태균 전 국회의원(사진)이 25일 별세했다. 현대 기아자동차는 연구개발본부 파워트레인 담당으로 알렌 라포소 부사장(사진 57)을 임명했다고 25일 밝혔다. 17세 나이로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국 참전용사가 65년 만에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았다.깨끗한 가을 하늘이 펼쳐지는 날들이다. 20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저자의 전작 두 권이 나란히 번역 출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