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 이홍렬 이경규 나이 키 학력 후배들에게 인격으로 존경받는 개그맨들 임하룡

 이이홍렬은 대한민국의 희극인 겸 방송인이다. 위키백과 태생: 1954년 6월 22일(65세), 서울특별식: 165cm 소속사: 투어테인먼트 배우자: 박인규(1987년 – ) 방송: 좀처럼 그들을 막지 못하는 샴푸요정학력: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1987년 – 1991년), 서울공업고등학교(1970년 – 1973년),

설명설명강석은 대한민국의 희극 배우이자 방송인이다. 위키피디아 출생: 1952년 7월 21일(67세), 서울특별시 학력: 전주고등학교 자녀: 슬하 2녀 직업: 희극배우, 방송인 본명: 정영근 영화: 언더독, 고래섬 소동, 팔도 주방장

임하룡은 대한민국의 희극인, 배우이다. 본은 부안이며 본명은 임한영이다. 1981년 KBS 《즐거운 토요일》로 데뷔하였다. 위키백과 태생: 1952년 10월 31일(67세), 단양군 키: 170cm 배우자: 김종규(1984년 –)학력: 한양대(–1971년), 제천고등학교, 단양초등학교, 중동중학교

설명이 이경규는 대한민국 방송인이자 희극인이다. 위키백과 출생: 1960년 8월 1일(59세), 부산광역시: 170cm 소속사: 코언스타즈; in&in픽처스(대표이사) 배우자: 강경희(1992년 -)학력: 성지중학교,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초량초등학교, 부산 동성고등학교

1) 강석

개그맨보다는 싱글벙글 쇼의 라디오 진행자로 더 유명한 인물.

36년간 주말이나 휴일 없이 매일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성실한 진행자.

1980년대에 터무니없이 분군기가 창궐했음에도 불구하고

후배들을 때리거나 떼쓰는 일도 거의 없었고

오히려 항상 후배들에게 밥과 술을 사주고 용돈을 주고,

이경규를 비롯한 후배들을 퇴근길에 자신의 차로 직접 태워주었고,

그런데도 싫은 기색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다만, 한번 후배에게 손을 든적이 있었는데,ㅇ

2) 이홍렬

기곡산장 이홍렬쇼 펭코라는 별명 등으로 유명한 개그맨.

개그맨 사이에서 인격자, 상식인 포지션으로 존경받는 선배.

다만 이홍렬은 당시 개그맨들로부터 군기반장이라고 불렸으나

‘빌어먹을 군기’라는 트집을 잡고 구타를 가한 다른 군기반장과는

이홍렬은 예의와 도리에 대해 말로 꾸짖는 타입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이경규가 독특한 성격과 캐릭터로 선배들이 싫어했지만

그때 이경규에게 잘해 준 몇 안 되는 선배로 알려져 있다.

당시 무명이었던 이경규는 자신도 연예인임을 증명하기 위해

유명한 선배님과 사진을 같이 찍어서 가지고 다니고 싶어했고

이를 들은 이홍렬이 흔쾌히 승낙해 코믹한 사진을 찍어줬다.

당시 개그계의 허튼수작으로는 거의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한다.

실제로 이때 이경규는 선배와 사진을 찍으면서 건방진 표정을 지었다고

나중에 또 다른 선배에게 맞아 코피가 났을 정도라고 한다.

다만, 이런 이홍렬을 화나게 한 후배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ㅇㅇㅇ.

어느날 이경규와 이홍렬이 담배를 피우려고 하는데 이경규가

이홍렬이 물고 있던 담배를 빼내고는 담배에 불을 붙인다.

기가 막힌 이홍렬은 나중에 ㅇㅇㅇ와 담배를 피우러 가서 이 이야기를 한다.

장난기가 발동한 ㅇㅇㅇ는 그말을 들으면서 이홍렬입의 담배를 뽑고

자기 담배에 불을 질렀더니 이홍렬에게 구두로 한 대 맞았다고.

3) 임하룡

「도시의 천사들」 「추억의 책가방」등으로 유명한 코메디언.

임하룡은 당시 30세의 나이에 데뷔했음에도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동기, 선배들과 탈이 없고, 매우 친한 것으로 유명.

자신보다 한참 어린 선배인 이선미가 지어준 ‘늙은이구나’라는 별명은

임하룡과 친한 옛 동료들 사이에 애칭처럼 많이 쓰인다고 한다.

또 동료나 후배들이 기장이 낮은 개그맨에게 떼를 쓰면

적극적으로 말리고 후배 개그맨을 달래는 성향으로 알려져 있다.

이혼이 잘못처럼 여겨지던 시절 이경애를 적극적으로 변호해준 동료로,

감자골 4인방이 모든 개그맨에게 대적당했을 때

적극적으로 감자골 4명을 변호하며 희극인 전체에 항변한

거의 유일한 선배로 감자골 4인방의 존경을 받고 있다.

정유선의 증언에 의하면 가장 상냥하고 마음 약한 후배 개그맨이라고 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자골 사건 때는 적극적으로 화를 내고 비판했던 것을 보면

중요할 때는 화를 낼 수 있는 용기도 가진 성격인 것 같아.

당시 감자골을 제명하려는 개그계에 임하룡이 실제로 한 말…

이 아이들은 어린애도 아니고 어른도 아닌가.

나름 자기들 생각이 있고 그래서 방송에 대해서 항변을 했는데

우리 동료가 그들의 말을 들어주고 함께 도와줄수는 없지만

차라리 나서서 아직 싹이 트지 않은 아이들을 제명하자는 말인가!”

그렇지만, 이런 임하룡도 후배에게 화낸 적이 있는데, 상대는???

촬영장에서 빵과 우유로 식사를 할 때 후배인 ㅇㅇ가 나눠줬는데

000이 9살 연상인 임하룡에게 다짜고짜 “어르신도 받으세요”라며

반말로 빵과 우유를 건네준 것이 화근.

그러나 임하룡은 얼른 화를 내지 않고 “지금 뭐라고 했니?”라고 물었는데,

000는 이에 굴하지 않고 「노인이네」메들리를 계속해서 던지고,

이에 결국 화가 난 임하룡이 ㅇㅇㅇ의 얼굴에 마시던 우유를 뿌린다.

4) 이경규

몰래카메라 이경규가 간다 등으로 유명한 코미디계의 대부.

데뷔 당시에도 권위주의적인 개그계의 분위기에 적응하기 보다는

선배들과 자주 부딪치고 맞는 아웃사이더였다고.

후배들에게 상냥하고 매너있는 언행을 보이는 선배는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권위주의라던가 똥을 싫어하는 성향이다 보니까

말투와 달리 실제로 불합리한 빌어먹을을 후배들에게 가한 적은 없다고.

또 후배들끼리 구타나 얼차려를 주는 현장을 보면 그냥 넘어가지 않고

문을 박차고 들어와 개그맨이라면 시청자들을 웃기려고 아이디어를 짜야죠.

아이들이 벌써 이런 짓을 하고 있느냐고 일갈했다. 알려지다

결국 이경규가 자신의 기수로부터 구석궁기 전통을 금지해 버렸다고 한다.

물론 빌어먹을은 쉽게 없어지지 않았고, 그 후 다시 살아났지만…

감자골 4인방 때 임하룡처럼 단신으로 집단과 맞서지는 못했지만

영구 제명에 대해 방송사에 선처를 호소하며 돕기 위해 노력했다고.

요즘도 김국진과 방송에 함께 나오면 종종 자신의 입으로 자랑하기도 한다.

그리고 ㅇㅇㅇ와는 매우 불편한 사이라고 한다.